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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미술관, 초등생 강좌...‘작품과 이야기하는 시간’ 운영

16시간전
울산시립미술관은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내달 22일부터 30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전시해설 프로그램 ‘작품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울산시립미술관 현대미술 특별전 국제 하이퍼-리얼리즘 ‘가장 완벽한 환영’과 연계된다.

어린이들이 극사실주의 예술의 특징을 이해하고 작품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전시해설과 작품을 감상한 뒤 감상 활동지를 작성하고 서로의 감상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7월 교육은 16일까지,...
1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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