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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칠대죄 오리진', 전략의 판도 바꿀 마도인형 ‘고서’ 전격 등판…액트15 업데이트로 글로벌 흥행 정조준

9시간전
넷마블의 초대형 멀티플랫폼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신규 영웅 ‘고서’와 메인 스토리 액트15를 앞세워 대대적인 글로벌 흥행 몰이에 나선다.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돌파한 원작 만화의 압도적인 메가 히트 IP 저력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전투 스타일과 심도 깊은 서사를 더해 유저들의 게임 몰입도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16일 넷마블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하반기 대규모 업데이트를 전격 단행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큰 핵심은 단연 신규 영웅 ‘고서’의 합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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