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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신규 파이터 ‘오로치 크리스’ 전격 추가…1월 한정 이벤트도 풍성

넷마블이 자사의 모바일 RPG 게임 에 신규 파이터 ‘오로치 크리스’를 추가하며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캐릭터 수집형 RPG 이용자들과 원작 KOF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넷마블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에 ‘오로치 사천왕’ 중 한 명인 ‘오로치 크리스’를 신규 파이터로 공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로치 크리스’는 원작 KOF ’97에서 온화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파괴적 본성을 드러내며, 보랏빛...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2월 3일 선포됐던 비상계엄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당의 쇄신 방안을 발표했다.장 대표는 이날 “2024년 12월 3일 밤, 저를 포함한 국민의힘 국회의원 18명이 비상계엄 해제 표결에 참석했고, 이후 대통령께 계엄 해제를 건의했다”며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 국민께 큰 혼란과 불편을 드렸다”고 밝혔다.이어 “여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며 “이 점을 무겁게 통감하고 국민께 깊이 사과드린
7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고개를 숙였다. 그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2024년 12월의 계엄은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아울러 당명 개정과 쇄신 방안을 포함한 향후 계획도 발표했다.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계엄을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옹호하던 입장에서 돌변한 것이다. 이 같은 전환은 과연 진정한 반성과 책임 의식에서 비롯된 것일까? 아니면, 총선을 앞둔 국민의힘이 ‘이기는 정당’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택한 전략적 행보에 불과한 것일까?계엄 옹호에서 사과로…한
고영철 광주문화신협 이사장이 제34대 신협중앙회장에 당선됐다. 선거는 7일 대전 유성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탁 아래 치러졌으며, 총 863명의 선거인단 중 784명이 투표에 참여해 90.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고 이사장은 유효투표 784표 중 301표를 얻어 당선을 확정지었다.이번 당선으로 고 당선인은 2026년 2월 임기가 종료되는 김윤식 현 회장의 뒤를 이어, 오는 3월 1일부터 신협중앙회를 이끌게 된다. 그는 조선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으며, 광주문화신협에서 창립 실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 2026년 상반기 정기모집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분야나 성장 단계에 관계없이 2인 이상으로 구성된 스타트업 및 예비 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이번 정기모집의 핵심 키워드는 ‘글로벌 역량’이다. 오렌지플래닛 측은 글로벌 무대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은 창업팀을 중점적으로 고려해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종 선발된 팀에게는 오렌지플래닛 강남센터의 사무공간을 최대 1년간 무상 제공하며, 전담 매니저 배정, 사업 고도화 전략 수립, 분야별 멘토링 등 맞춤형
◆ 가수 이오욱이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4’의 최종 우승자가 됐다. 6일 방송된 파이널 무대에서 이오욱은 도라도와의 접전 끝에 1위를 차지하며, 상금 3억 원의 주인공이 됐다. 이오욱은 눈물을 흘리며 “그저 도전했을 뿐인데 이런 결과를 받아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6일 저녁 방송된 JTBC ‘싱어게인 무명가수전 시즌4’ 마지막 회에서는 슬로울리, 김재민, 도라도, 이오욱 등 4명이 최종 파이널 무대에 올라 각자 자유곡과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의 점수는 △심사위원 점수 △신곡 음원 점수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 전북 이전’ 논의가 정치권과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본격화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8일,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 전북 이전 특별위원회’ 준비위원회와 ‘송전탑건설백지화 전북대책위원회’ 간 간담회를 열고,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라인의 전북 이전을 위한 민‧정 공동 대응 체제를 선언했다.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둘러싼 ‘초고압 송전탑 건설’ 문제는 이미 수도권과 비수도권 지역 간의 에너지 불균형, 환경 피해 문제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전북 지역은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육류 소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쇠고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도축장을 조기 개장한다고 밝혔다.2025년 도축 물량 분석 결과, 인천 지역 하루 평균 도축두수는 소 75두, 돼지 1,428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설 명절 성수기에는 하루 평균 소 121두, 돼지 1,593두로 도축 물량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연구원은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4일까지 목요일과 금요일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국민의힘 부천시병 당원협의회는 8일 오후 3시 소사구청 소향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 및 당원 교육’ 행사를 갖고 다가올 6·3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김영규 자문위원장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하종대 당협위원장을 비롯 김문수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이 특별강연자로 참석했고, 김선동 전 국민의힘 사무총장, 서영석 부천시을 당협위원장, 곽내경 부천시갑 당협위원장, 이해선 전 부천시장, 홍사우 부천시 21대 평통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영양군이 주최하고 영양군 체육회가 주관하는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를 1월 9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기존 무료 스케이트장만 운영했던 현리 빙상장은 2024년 꽁꽁축제를 처음 개최하며 눈썰매장, 회전 눈썰매장, 빙어낚시, 빙어잡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다양한 먹을거리,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겨울 축제로 호평을 받고있다.3회째를 맞이하는 꽁꽁축제는 군밤굽기, 목공예체험 등, 빙박, 차박 등 캠핑존을 신규로 운영하며 작년보다 더 커진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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