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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4시 시내버스 파업 예고” 도봉구, 무료 셔틀버스 28대 투입

13시간전
서울 도봉구가 1월 13일 오전 4시 서울시내버스 파업이 예고됨에 따라 비상수송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지역 내 교통취약 지역과 지하철역을 연계한 임시 노선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무료셔틀버스를 오전 14대, 오후 14대 총 28대 투입한다.

마련한 노선은 총 5개다.

노선은 구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지도와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운행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파업 종료 시까지 계속한다.

배차 간격은 10~30분이다.

출퇴근 시간대에는 교통 혼잡을 고려해 집중 배차한다.

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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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가 새해를 맞아 구정 운영 방향을 ‘주민의 기본적인 삶’ 보장으로 설정하고 미래가치를 키워나간다는 방침이다.구는 지난 6일 강남훈 사단법인 기본사회 이사장을 초청해 국과장급 직원을 대상으로 ‘기본사회 정책 방향과 지방정부 역할’에 대해 특별 강연을 실시했다.‘기본사회’는 현 정부의 중점 전략과제 중 하나로, 국가가 생애 전주기에 걸쳐 돌봄·소득·의료·주거 등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사회 체계를 의미한다.기본소득과 기본사회 개념을 도입하고 정책화 하는데 기여해 온 강 이사장은 기본사회에 대한 심층적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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