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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총동창회 · (재)인하대동문장학회, ‘2025년 2학기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3일전
'올해 2학기 인하대학교총동창회 · 인하대동문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이 지난 26일 인하대 60주년기념관 월천홀에서 열려 재학생 204명에게 모두 2억9천8백만원이 수여됐다.

인하대동문장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김두한 동문장학회 이사장 겸 인하대총동창회장, 장석철 · 강일형 · 한진우 전 총동창회장, 김광석 · 여철모 장학금 수여자를 비롯한 동문 선배, 조명우 총장과 교무위원, 재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수여식은 장학금 종류별로 동문 선배와 장학생이 테이블에 동석하여 수여자가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
4일전
인천문화예술회관은 지역의 예술 인재 육성과 수준 높은 공연 활동을 위해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상임 성악지도자와 상임 안무지도자를 공개 모집한다.상임 성악지도자는 단원들의 발성 훈련과 파트 연습 등 성악지도를, 상임 안무지도자는 공연 안무 창작과 지도 등을 담당한다.전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로 진행된다. 2차 면접 심사에서 성악지도자는 직무수행계획서를 발표해야 하며, 안무지도자는 지정곡에 대한 안무 구성 및 시연을 진행한다. 각 직책의 임기는 2년이며, 업무 성과에 따라 재위촉이 가능하다.응시 원서 접수 기간은 다음 달
4일전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에 대한 인천시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이 차량번호 자동인식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이루어진다.인천시는 28일부터 인천시설공단에 위탁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34곳 중 22곳에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차량 주차요금 자동 감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공영주차장 주차요금 자동 감면 서비스는 이미 시행 중인 경차·저공해 차량과 마찬가지로 행정안전부가 차량번호 자동인식 체계를 구축하고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에 등록함으로써 가능해졌다.그러나 시 유료 공영주차장 가운데 8곳은 관리업체가 행안부 행정정보공동이용
6일전
인천시가 인천로봇랜드 내에 설립한 ‘커넥티드카 인증평가센터’를 한국자동차연구원에 무상 사용 허가키로 했다.시는 ‘커넥티드카 소재·부품 인증평가센터 무상사용허가 동의안’을 시의회에 상정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6월 준공한 ‘커넥티드카 소재·부품 인증평가센터’는 서구 인천로봇랜드 내 2,515㎡의 부지에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4,774㎡ 규모로 건립됐다.이 사업은 2021년 1월 정부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가 승인한 ‘미래차 통신용 소재·부품 개발사업’과 연계한 것으로 시가 개발사업을 수행하는 한국자동차연구원 인천분원을
5일전
인천시가 지역 균형 발전을 꾀한다며 건립 중인 복합청사 사업이 행정의 난맥상을 드러내고 있다.인천시는 서구 가정동에 건설 중인 루원복합청사의 설계 변경을 진행 중이라고 25일 밝혔다.이 건물은 시가 총사업비 1천848억원을 들여 지상 13층, 지하 2층, 연면적 4만7천400㎡ 규모로 짓고 있으며 공정률 85%를 보이고 있다.시는 애초 올해 5월 루원복합청사를 준공할 계획이었으나 입주기관들의 실배치를 고려해 설계 변경이 필요하다며 준공·입주 시기를 올해 하반기로 한차례 미뤘다.그러나 관련 준비 절차와 설계 변경이 길어지면서 연내 준
6일전
인천시 미추홀구에서 최근 2명의 고독사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나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미추홀구 주민 추모씨에 따르면, 지난달 30일경 학익동에 홀로 거주하고 있는 지모씨가 전화가 안 되어 찾아갔는데, 숨진 채로 누워있는 것을 발견했다. 지씨는 지병으로 고생하고 있었지만, 만 65세가 안돼 방문요양보호사 신청 자격이 되지 않았다고 했다.또한 65세 미만이어서 응급안전서비스 및 소방서에서 제공하는 관련 서비스도 받지 못하고 있었다.이달 21일에는 숭의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자가 지인이 연락하였으나 닿지 않아 찾아갔으나 숨진 채 발견
5일전
올해로 12회를 맞는 15분연극제가 지난 23·24일 이틀간 배다리마을 일대에서 릴레이식으로 열렸다. 모두 9편의 작품들이 사회적, 개인적, 그리고 지역적 이야기를 강렬한 메시지로 담아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15분연극제를 맡은 권근영 예술감독의 안내로 오후1시부터 4시까지 인천 배다리 마을 곳곳을 시민관객들과 함께 걸으며 다음 공연장소를 찾았다. 올해는 유유기지 동구청년21을 시작으로 문화상점 동성한의원, 창영당, 그리고 인천문화양조장에서 작품들이 상연됐다. 짧고 강렬한 15분짜리 연극들이 쉴새없이 이어지며, 관객들은 각 작품마다
IBK기업은행은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특별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특별 채무조정 프로그램은 ‘IBK소상공인 상생 재기지원’과 ‘IBK소상공인 119plus-up’으로 구성돼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와 경영 정상화를 지원한다.‘IBK소상공인 상생 재기지원’은 구조조정이 필요한 소상공인을 은행이 선제적으로 선정해 소상공인의 연체 및 부실화를 방지하는 프로그램이다.기업은행은 오는 9월 1일 최종 선정된 300개 기업을 대상으로 1070억원 규
14시간전
용인시의회 의원 간 성비위 논란과 관련 지난 27일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심의를 거쳐 징계수위를 결정하자 용인시민이라고 밝힌 한 시민이 의회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15시간전
DB하이텍이 자사주를 활용한 사모 교환사채 발행을 추진하자 소액주주연대가 29일 주주 가치 훼손 가능성을 우려하며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회사 쪽은 보유 중인 자사주 약 416만 주 중 222만 주를 교환 대상으로 설정해 약 1094억 원 규모의 사모 EB를 발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에서는 이를 "주주가치 희석을 최소화하면서 자금을 확보하는 방안'으로 평가하고 있으나, 소액주주연대는 "자사주를 단순한 자금 조달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은 주주 환원 효과를 약화시킬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집에서 마을로 가는 끊긴다면 어떻게 될까요? 쉽게 상상하기 힘든데요. 창녕군 한 마을에 살고 있는 89세 이옥순 할머니 이야기입니다.얼마 전, 한 이웃이 본인의 사유지에 펜스를 쳤는데요.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는 길이 없어졌다며 선처를 구했지만 소용이 없었죠. 할머니는 결국 하천길을 따
정부가 내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예산으로 총 9조 6000억원을 배정했다. 이를 통해 5대 문화강국 실현을 위한 기반 구축에 주력하는 등 콘텐츠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29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2026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 문화부 소관 예산은 9조 6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대비 9.1% 증가한 것이다.이 중 가장 중점을 둔 예산은 K-컬처 수출 및 경쟁력 강화 부문 확대다. 게임,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뮤지컬, 문학 등의 분야에 투자를 집중하겠다는 것이다.이를 위해 K-콘텐츠 펀드 출자 규모를 올해
16시간전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서울서부교육지원청이 자살 예방과 학교폭력 문제 해결을 위한 통합 지원책인 '마음건강 프로젝트'를 9
16시간전
인천지방세무사회는 29일 홀리데이인 인천 송도에서 이사, 위원회 위원, 지역세무사회 운영위원 등 회직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대 회직자 출범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워크숍에는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 정해욱 윤리위원장, 김관균 감사,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이재실 중부지방세무사회장, 김연정 본회 연구이사, 박유리 여성이사, 인전지방회 신광순.이금주.임정완 고문, 곽장미 한국여성세무사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해 축하했다.최병곤 회장은 워크숍 인사말에서 한국세무사회의 ‘세무사혁신 2.0’이 원활히 추
16시간전
유정복 민선 8기가 돌봄 공백 해소와 저출생 문제 대응을 위해 전국 최초로 ‘1040천사 돌봄’을 본격 가동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아이 돌봄 시간을 늘리는 차원을 넘어,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동 안전망을 강화하는 선도적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1040천사 돌봄’은 기존 정부 아이돌봄 서비스 한도를 초과하는 가정에 최대 80시간을 추가 지원하는 인천형 돌봄 서비스다. 이를 통해 맞벌이 가정과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는 연간 최대 1,040시간까지 돌봄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
16시간전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습지식물전시회 ‘숨겨진 물속 정원, 습지를 만나다’에서 ‘수련의 여왕’으로 불리는 빅토리아수련이 아름답게 개화했다고 밝혔다.빅토리아수련은 남아메리카 아마존 유역이 원산지인 세계 최대 크기의 수련으로, 지름 1미터가 넘는 넓은 잎과 하룻밤 사이 피고 지는 신비로운 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열대성 수생식물인 만큼 국내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우며, 특히 이번에 전시된 크루지아나빅토리아수련은 순백색에서 분홍빛으로 바뀌는 독특한 색 변화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
17시간전
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 국비 예산 2조3010억원을 잠정 확보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다.도는 29일 국무회의에서 확정된 2026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2조30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올해 국비 1조9714억원와 비교하면 16.7% 증가한 액수다.도는 올해 처음 국비 2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내년에는 역대 최대액을 경신했다.내년 주요 사업을 보면 가파도 RE100 마을 조성에 220억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은 디젤 발전기를 100% 재생에너지 발전설비로 전환해 탄소중립 섬으로 만드는 것이다.태풍·지진·홍수 등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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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김문학 세무사(전 동안양지역세무사회장) 장녀
▲ 일시 : 2025년 9월 6일 오전 11시 ▲ 장소 : 더파티움 안양 7층 라포레홀▲ 연락처 : 031-466-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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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본·발디비아 '연속골' 전남드래곤즈, 홈 2연승…2위 추격 '고삐'
전남드래곤즈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홈경기에서 르본, 발디비아의 연속골로 안산그리너스에 2-0으로 승리하며 연승을 달렸다. 24일 전남드래곤즈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6라운드에서 전남은 3-5-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GK 최봉진이 골문을 지켰고, 고태원, 김경재, 노동건이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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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악기 공연, 말레이시아 한국교육원에서 성황리에 개최
2025년 8월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한국교육원에서 한국의 전통 악기인 가야금과 거문고를 주제로 한 ‘Duet Recital Jeong Minjin·Park EunHye’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한국의 전통 음악을 말레이시아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두 나라 간의 문화적 교류를 강화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공연은 단미국악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정민진과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 외래교수 박은혜의 중주로 시작됐으며, 두 악기의 깊고 고요한 음색은 관객들에게 한국 음악의 정수를 전하며 큰 감동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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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가족센터, 다문화가정 자녀 대상 ‘진로설계 토요 특강’ 개최
울산남구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자기 표현의 기회를 제공하는 여름방학 특강을 마련했다.울산남구가족센터는 23일 야음장생포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다문화가정 자녀 25명을 대상으로 ‘Dream Start : 직업 체험 여행’ 금속공예사 프로그램과 ‘맘쑥! 꿈쑥!’ 집단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토요 특강은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진로 설계와 정서적 성장을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참가 청소년들은 ‘금속공예사’ 직업 체험 활동을 통해 은점토로 자신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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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정부 추진 차세대 피지컬 AI 사업 주관기관 선정
경남대학교가 정부에서 추진하는 차세대 피지컬 AI 핵심기술 실증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지난 22일 피지컬 AI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한 ‘2025년 피지컬 AI 핵심기술 실증’ 사업 선정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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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소프트웨어 산업을 흔들고 있다...어도비도 영향권
2011년 벤처 투자자인 마크 앤드리슨이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먹어치우고 있다"고 한 것처럼 소프트웨어는 경제 전반을 지배했왔다. 하지만 이제 AI가 소프트웨어를 집어삼키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AI는 기존 소프트웨어 기업들 비즈니스 모델을 흔들고 있으며, 어도비 같은 여기에서 자유롭지 않다.29일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어도비는 AI 시대에도 강자로 평가됐지만, 최근 구글이 AI 기반 이미지 편집 툴을 출시하며 상황이 달라졌다.구글 제미나이 챗봇 서비스는 자연어 명령만으로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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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흥동의 한 아파트에서 10대 여성이 추락해 심정지 상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30일 오전 1시 16분께 “옥상에 사람이 올라가 죽겠다고 한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공동 대응에 나섰다.출동한 구조대는 해당 아파트 28층 옥상에 올라간 여성과 대화를 시도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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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중원 고도제한·교통·환경 현안…이수진 의원, 정부 협조 약속 이끌어내
이수진 국회의원이 예결위 질의에서 성남 중원의 고도제한 완화·도촌역 신설·대원천 복원 등 핵심 현안에 대해 정부의 협력 약속을 이끌어냈다.더불어민주당 이수진 국회의원이 2025년 8월 26일과 27일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질의에서 성남 중원의 각종 지역 현안을 집중 질의하며 정부로부터 실질적인 협조 약속을 이끌어냈다.이수진 의원은 먼저 성남 고도제한 완화와 관련해 안규백 국방부장관을 상대로 서울공항 활주로 변경에 따른 비행안전구역 변경 고시를 9월 내 마무리해줄 것을 요청했다. 안 장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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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 국가유산청 문화재보수정비 총액사업 분리편성 촉구…기재부 “적극 검토”
김조국혁신당 김재원 국회의원은 27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가유산청이 편성하는 문화재보수정비 총액사업의 운영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며, 예측 가능한 항목에 대해서는 별도 분리편성을 촉구했다.문화재보수정비 사업은 2024년 기준 약 5,200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전시관 리모델링, 수장고 건립 등 사전계획이 가능한 사업까지 포함하고 있으나, 해당 사업 예산이 1999년부터 현재까지 총액으로만 편성되어 국회의 예산 심의권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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