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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열 천안시 동남구청장, 현장소통으로 본격 행보나서

김만식 기자 = 지난 2일 취임한 천안시 이명열 신임 동남구청장이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와의 소통을 시작으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명열 구청장...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7일 오후 2시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2026년 건설교통 주요업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
중부뉴스통신 = 보건복지부는 1월 29일 오후 5시 30분, '지역보건의료기관협의회'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통합돌봄 시행(’26
중부뉴스통신 = 국방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1월 30일 국방 AX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
중부뉴스통신 = 정부는 1월 2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관계부처, 주요 산업 협·단체와 합동으로 ‘K-GX(Green Transformation,
중부뉴스통신 = 중소벤처기업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8일 서울 팁스타운 S1에서 AI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기본법」에 대한 주요 내용과 대응 전략,
김진수 기자 = 해운대구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기부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지
경기 시흥시의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3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9분쯤 경기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공장 내에서 불이 났다는 관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오후 3시 6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섰다. 대응 1단계는 인근 3~7개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다.현재까지 장비 30여대와 소방관 70여명 이상이 투입됐으며, 소방 당국은 화재 진압과 함께 인명 검색을 병행하고
대한불교조계종과 명진스님이 그간 이어온 소송전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조계종은 3일 대변인 묘장스님 명의로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지난달 선고된 명진스님에 대한 징계처분 무효 확인 소송 항소심 판결에 대해 대법원 상고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조계종은 이어 “명진스님 또한 대승적 차원에서 상고하지 않기로 뜻을 모아주셨다”고 덧붙였다.명진스님은 2016년 TBS 프로그램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템플스테이와 문화재 관리 비용이 총무원장의 통치자금처럼 운영됐다고 발언하며 당시 자승 총무원장의 종
대한수의사회는 임의로 동물 수십 마리를 죽인 동물장묘업체를 불기소한 검찰 결정을 강력 규탄했다. 대한수의사회에 따르면, 동물보호단체는 장례 전 반려동물 수십 마리를 임의로 직접 죽인 동물장묘업체 운영자와 직원을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고발했다. 검찰은 동물의 안락사 행위를 진료행위로 보지 않았을 뿐 아니라 무자격자가
국내 금융정보 시장의 핵심 공급사 중 하나로 꼽히는 인포스탁이 2026년을 기점으로 고강도 경영 혁신안을 발표했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특히 대대적인 조직 쇄신을 선언했다는 점에서도 시선이 모아진다. 이번 혁신안은 내부적으로는 임직원의 부정행위를 원천 차단하는 통제 시스템을 구축하
돌비 래버러토리스가 설 명절을 맞아 온 가족에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2월 개봉작 여섯 편 ‘왕과 사는 남자’, ‘“폭풍의 언덕”’, ‘휴민트’, ‘모노노케 히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씨너스: 죄인들’을 소개한다. 이번 상영작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에서 더욱 선명한 화면과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로 만나볼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3일 국회 본회의에서 진행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내란 종식과 검찰개혁, 사법개혁을 강조했다.그러면서도 "최우선 가치는 민생"이라고 했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진행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국민의 성공입니다' 제목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렇게 밝혔다.다음은 한병도 원내대표의 국회 연설 전문.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국민의 성공입니다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우원식 국회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김민석 국무총리님을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원
42분전
인천에 해사전문법원을 설치하는 내용을 담은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소위원회를 통과했다.인천시와 지역 정치권, 시민사회는 잇따라 환영 입장을 밝히고 법사위 전체 회의와 본회의 최종 통과를 요구했다.국회 법사위 법안심사1소위는 3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법원조직법 및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 구역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의결했다.국회는 법사위 전체회의를 거쳐 빠르면 이달 안에 본회의를 통해 이 개정안을 최종 의결할 계획이다. 인천 해사법원은 이르면 2030년 개원할 전망이다.이 개정안은 해상 운송과 선박 계약, 선박
우주항공청은 2월 2일 우주탐사 분야 등의 신산업 창출 및 기술사업화·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우주기술 실용화 촉진 지원사업」 간담회를 열고, 우주 분야 사업화·창업 생태계 조성 및 기술사업화 지원 효율화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우주기술의 사업화·창업에 관심 있는 국내 10개 대학이 참석했으며, 우주청이 ’26년 신규로 추진할 우주기술 실용화 촉진 지원사업의 추진 방향과 지원 체계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였다. 그리고 사업화 추진을 위한 기술의 발굴·기획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여덟 형제의 막내에서 대학 총장에 오른 ‘개천용’ 류수노 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장이 서울교육감 선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류 전 총장은
제주 엘리트 선수들이 스포츠과학 기반 훈련을 통해 경기력이 향상되고 있다.과학적 데이터 분석과 맞춤형 컨디셔닝 지원이 실제 경기 성적으로 이어지는 것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스포츠과학센터가 과학적 훈련 지원을 통해 지역 우수선수의 경기력 향상과 엘리트 스포츠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제주스포츠과학센터 이용 인원은 2022년 1909명에서 2023년 2315명, 2024년 2667명, 2025년 3309명으로 최근 4년간 꾸준히 증가했다. 선수와 지도자들이 현장에서 스포츠과학 기반 훈련의 효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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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신성장동력 기획단' 가동… 미래 사업 발굴 총력
부산환경공단이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신성장동력 기획단'을 공식 출범했다.공단은 중·장기 발전 전략과 연계해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기존 사업의 고도화를 통해 영역을 확장하겠다는 목표로 기획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기획단은 내부 전문가를 주축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환경 정책·기술·시장 동향 분석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의 협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공단의 고유 역할과 특성에 부합하면서도 실현 가능한 신규 사업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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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치매안심센터, 방문형 인지 케어 프로그램 추진
홍천군이 고령화로 치매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방문형 인지 돌봄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 홍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7일, ㈜대교뉴이프와 방문형 인지 케어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방문형 인지 돌봄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고위험군과 경증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전문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인지 자극 중심의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인지기능 유지와 저하 예방을 돕고,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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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택의 차차차] 테슬라 모델 Y의 강력한 대항마, BYD 씨라이언 7
최근 수입차 시장의 미스터리는 테슬라의 급상승이다. 전 세계적으로 테슬라가 부진한 시장이 많은데, 유독 한국에서는 승승장구하고 있어서다. 국내 테슬라 판매의 대부분은 모델 Y다. 특히 가성비가 높은 RWD 모델의 인기가 절대적이다.이 테슬라의 인기에 현대자동차와 기아를 중심으로 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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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못사주겠다” 입학철 학부모 한숨
“아들, 이번 학기에는 새 노트북 못사주겠다.” 인공지능 산업 급성장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가격 폭등이 울산 지역의 졸업·입학 선물 풍속도까지 바꾸는 모양새다. PC 핵심 부품인 D램 가격이 1년 새 5배 넘게 치솟으면서 노트북 신제품 가격이 중고차 값에 육박하자 부모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27일 지역 유통업계 등에 따르면, 올 초 출시된 주요 제조사의 프리미엄 노트북 가격은 300만~400만원대를 훌쩍 넘어섰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북6 프로 울트라는 최고 493만원에 책정됐고, LG전자의 LG 그램 프로 AI 역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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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 바이오테크과 연구팀, 캡스톤디자인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6일전
재능대학교 바이오테크과 학생연구팀이 전국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열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수상팀은 남정훈 바이오테크과 학과장의 지도를 받은 홍수지 학생, 박수정·홍수영 학생으로 구성된 ‘나노엑스팀’이다. 해당 팀은 지난해 환경부 장관상 수상에 이어 올해 교육부 장관상까지 연이어 수상하며, 재능대학교 바이오테크과의 장관급 수상 실적을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나노엑스팀은 기존 세포 기반의 치료‧분석 기술이 고가 장비와 외부 환경 조건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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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스님·조계종, 소송전 마침표
대한불교조계종과 명진스님이 그간 이어온 소송전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조계종은 3일 대변인 묘장스님 명의로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지난달 선고된 명진스님에 대한 징계처분 무효 확인 소송 항소심 판결에 대해 대법원 상고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조계종은 이어 “명진스님 또한 대승적 차원에서 상고하지 않기로 뜻을 모아주셨다”고 덧붙였다.명진스님은 2016년 TBS 프로그램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템플스테이와 문화재 관리 비용이 총무원장의 통치자금처럼 운영됐다고 발언하며 당시 자승 총무원장의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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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3일 국회 본회의에서 진행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내란 종식과 검찰개혁, 사법개혁을 강조했다.그러면서도 "최우선 가치는 민생"이라고 했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진행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국민의 성공입니다' 제목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렇게 밝혔다.다음은 한병도 원내대표의 국회 연설 전문.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국민의 성공입니다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우원식 국회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김민석 국무총리님을 비롯한 국무위원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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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kada, 우송대학교에 AI 기반 통합 물리보안 플랫폼 구축
AI 기반 물리보안 기술 선도 기업인 Verkada는 우송대학교가 자사의 AI 기반 통합 물리보안 플랫폼을 도입해 IT 인프라 관리 및 보안 운영체계를 전면 혁신했다고 밝혔다.대전 소재 학교법인 우송학원 산하의 종합 4년제 대학인 우송대학교는 7개 단과 대학과 5개 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법인 우송학원은 2년제 교육기관인 우송정보대학까지 포함해 약 1만4000명의 재학생을 보유하고 있다.우송대학교는 2018년과 2024년 2회 연속으로 과학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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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K-POP 저작권료, 드디어 ‘정산 공백’ 해소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중국 내 한국 음악 저작권료 징수 환경 개선을 위해 중국음악저작권협회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MCSC가 중국 최대 디지털 음악 사업자인 텐센트뮤직과 넷이즈뮤직과 이용허락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MCSC는 중국 내 음악 저작권자의 권리를 신탁·관리하는 단체로, 음저협과의 상호관리계약에 따라 중국에서 사용된 한국 음악 저작물에 대한 사용료를 징수해 음저협에 전달한다.텐센트뮤직과 넷이즈뮤직은 중국 디지털 음악 시장에서 높은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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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사법원 설치 국회 법사소위 통과... 정치권·시민사회 환영
42분전
인천에 해사전문법원을 설치하는 내용을 담은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소위원회를 통과했다.인천시와 지역 정치권, 시민사회는 잇따라 환영 입장을 밝히고 법사위 전체 회의와 본회의 최종 통과를 요구했다.국회 법사위 법안심사1소위는 3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법원조직법 및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 구역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의결했다.국회는 법사위 전체회의를 거쳐 빠르면 이달 안에 본회의를 통해 이 개정안을 최종 의결할 계획이다. 인천 해사법원은 이르면 2030년 개원할 전망이다.이 개정안은 해상 운송과 선박 계약, 선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