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의 새로운 판’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안성환 전 광명시의회 의장이 13일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차기 광명시장 후보군 중 유력 주자로 꼽혀 온 안성환 전 의장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민주당 광명시장 경선 구도는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안성환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과 함께 광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그는 “광명은 지금 대변혁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낡고 수동적인 행정을 과감히 바꾸고, 새로운 혁신의 판을 열어야 광명의 성장동력을
대구 달성군 논공 산업단지의 현지 행정을 위한 ‘논공읍 공단출장소’가 스마트 행정 거점으로 거듭났다. 군은 지난 12일 신청사 개소식을 열고, 주민 소통과 다문화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한 ‘복합 거점’으로서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미 운영을 시작해 안정적으로 행정 서비스를 제공 중인 신청사는 지역 주민과 근로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부지에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는 중동발 유류 가격 상승에 편승한 불공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주유소 현장 점검과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앞서 광명시는 지난 12일과 13일 직원 30명, 15개 조로 구성된 특별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주유소 27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석유류 가격 표시 및 유통 질서 일제 점검’을 전격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석유류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게시 가격과 실제 판매가격의 일치 여부 ▲가격담합 등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과정에서 가격 표시 등 일부
3연패 수렁에 빠진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18일 "반전을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울산HD와의 홈경기에서 0-2로 패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저희가 전반전에는 좋았던 경기다"라고 전제, "명확하게 득점 장면도 두 장면 있었다. 골대에 맞은 것, 이탈로의 기회도 있었다. 전반에 승리를 하며 종료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피력했다.이어 "후반전에는 필요성이 없는 볼을 코너로 보냈고 코너킥으로 골을 실점했다"며 "첫번째로 실수해서 상대방 득점으로 연결된
김진오 대전시의회 의원이 18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AI 리터러시 교육 가이드라인 제정 정책토론회'를 열고 AI 기술 확산에 따른 시민 보호와 윤리적 활용 기준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토론회는 AI 고도화로 일상 속 활용이 급증함에 따라 사용자의 책임의식을 높이고 딥페이크나 개인정보 유출 등 부작용을 방지할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
대구광역시는 건설 및 교통 분야의 우수 신기술을 소개하고, 기술 교류와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20일 엑스코에서 ‘2026 신기술 전시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신기술진흥연구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행사장에는 ▲건설·교통 분야 신기술을 비롯해 ▲대구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