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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논공읍 공단출장소 개소식
대구 달성군 논공 산업단지의 현지 행정을 위한 ‘논공읍 공단출장소’가 스마트 행정 거점으로 거듭났다. 군은 지난 12일 신청사 개소식을 열고, 주민 소통과 다문화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한 ‘복합 거점’으로서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미 운영을 시작해 안정적으로 행정 서비스를 제공 중인 신청사는 지역 주민과 근로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부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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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효행구, SK인텔릭스와 스마트 클린 청사 구축 위해 맞손
경기 화성특례시 효행구가 13일 SK인텔릭스와 ‘공기청정기 무상임대 설치 및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사 내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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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환 전 의장,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낡은 판 깨고, 새로운 판 열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의 새로운 판’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안성환 전 광명시의회 의장이 13일 광명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차기 광명시장 후보군 중 유력 주자로 꼽혀 온 안성환 전 의장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민주당 광명시장 경선 구도는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안성환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과 함께 광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그는 “광명은 지금 대변혁의 출발점에 서 있다”며 “낡고 수동적인 행정을 과감히 바꾸고, 새로운 혁신의 판을 열어야 광명의 성장동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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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다인면 산림 인접 화재 1시간 만에 진화…헬기 10대 긴급 투입
14일 오후 경북 의성군 다인면 덕지리에서 발생한 산림 인접 화재가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경북소방본부와 의성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8분쯤 다인면 덕지리 인근 수로 주변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소방과 산림 당국은 헬기와 차량, 인력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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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국수 한그릇에 담은 희망
양산시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활사업단 “오이소 국수”를 3월 12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오이소 국수”는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사업단으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직접 음식 조리와 매장 운영을 맡아 안정적인 일자리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국수는 우리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서민음식으로, 주민들이 부담없이 찾아와 따뜻한 식사를 나눌 수 있는 지역 사랑방 역할도 기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 자활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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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기 예비후보, “포항시장 경선 후보 4자 공개토론회 열자” 제안
박대기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20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내 경선 후보 간 공개토론회 개최를 공식 제안했다. 박 예비후보는 문충운·박용선·안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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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대전 국제대댐회 성공 개최 지원 총력
한국수자원공사가 2027년 대전에서 열리는 '제95차 국제대댐회 연차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한 총력 지원체계에 돌입했다. 수자원공사는 제95차 국제대댐회 연차회의는 70여 개국 1600명 이상의 전문가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댐 기술 콘퍼런스로, 약 111억 원의 경제적 기대효과가 예상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8일부터 데벤드라 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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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삼성重, 오세아니아 선사 LNG운반선 1척 수주
경남 거제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1척을 3779억 원에 수주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 선박은 오는 2029년 4월까지 인도될 계획이다. 삼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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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군정 발전 아이디어 공모…4월 10일까지
완도군이 '2026년 상반기 군정 발전 아이디어' 공모전을 오는 4월 10일까지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모전은 행정 주도의 정책 수립에서 벗어나 정책의 수요자인 군민이 제안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군정에 접목해 행정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자 기획 됐다. 특히 올해는 군 미래 전략산업인 ▲치유 관광 활성화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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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무창포에 '사랑의 문' 우뚝
서해안 최초의 해수욕장이자 '신비의 바닷길'로 이름난 보령 무창포해수욕장에 새로운 상징물이 들어섰다. 보령시는 20일 무창포의 자연경관과 예술적 감각이 어우러진 상징 조형물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이번에 준공된 조형물의 명칭은 국민 참여 공모를 통해 선정된 ‘무창포 사랑의 문’으로, 석대도와 육지 사이의 바닷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