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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김택진·장병규 잇따라 회동…게임산업ㆍAI 협력 논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방한 사흘째인 7일 게임업계 수장들과 회동을 갖고 게임·인공지능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황 CEO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의 한 PC방을 찾아 김택진 엔씨 대표, 배재헌 부사장, 이성구 수석부사장 등과 함께 게임 팬들을 만났다.황 CEO는 행사에 참석한 이용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엔씨의 차기작 '아이온2'를 직접 살펴봤다. 그는 팬들의 사진 촬영과 사인 요청에도 흔쾌히 응했다.황 CEO는 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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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삼소 회동' …"한국에 엔비디아 4개 사업 선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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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빨간맛페스티벌 27만명 방문
충북 괴산군은 지난 5월 22∼24일 개최한 괴산빨간맛페스티벌에 27만여명이 찾았다고 6일 밝혔다.이로 인한 직접경제효과는 82억9100만원으로 추정됐다.군이 대한지방정책연구원에 의뢰, 방문객 중 11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다.먼저 지난해보다 방문객은 3만5천명, 직접경제효과는 35억1900만원 늘었다.방문객 1인당 평균 3만610원을 지출했고, 이 가운데 식음료비 지출액은 7387원으로 조사됐다.방문객 거주지는 충북·청주권이 44.8%로 가장 많았고, 수도권도 22.3%에 달했다. 이어 괴산군민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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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차기 총리에 한성숙 장관 지명
한성숙 후보자가 작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취임 약 1년 만에 총리에 지명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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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안전사고 예방 위한 가로수 정비사업 추진
대구 동구청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0일부터 7월 7일까지 가로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 이번 정비사업은 동대구로를 비롯해 효동로, 동촌로 일대에서 진행되며, 동대구로 내 개잎갈나무 243주를 정비하고, 쓰러질 우려가 큰 2주는 완전히 제거한다. 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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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 '백년이음' 1층에 근대건축문화자산 상설 전시관 조성
57분전
인천도시공사가 근대건축문화자산 2호 ‘백년이음’ 1층에 상설 전시관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한다.iH는 옛 청국 조계지인 중구 선린동에 위치한 지상 2층, 연면적 317㎡ 규모의 건축물인 ‘백년이음’ 1층에 조성한 근대건축문화자산 상설 전시관을 16일부터 개방한다고 12일 밝혔다.‘백년이음’ 상설전시관은 근대건축문화자산의 가치와 의미를 상시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공간으로 키링·퍼즐 체험존과 높은 층고를 활용한 족자형 포토존을 설치해 시민 참여형 체험 요소도 가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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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바람이 빚어낸 ‘제주정원’ 알린다...정원박람회 준비 본격화
제주특별자치도는 12일 오후 1시 30분 서귀포시 대륜동주민자치센터에서 '2026 대한민국 제주정원문화박람회' 행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제주에서 처음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서귀포시 혁신도시 바람모루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착수보고회에서는 행사기획, 정원조성·문화·산업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위원 등 50여 명이 박람회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정원 조성계획과 핵심 콘텐츠, 홍보 전략 등 세부 실행계획이 논의됐다.제주도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제주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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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신용대출 최대 한도 제한…일반 1억·마통 5000만원
KB국민은행이 가계대출 증가세에 대응해 신용대출 한도를 축소한다. 일반신용대출의 한도는 최대 1억 원, 마이너스통장은 최대 5000만 원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12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오는 16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조치를 별도 안내 시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다만 서민금융상품과 정책성 대출 등은 별도 기준이 적용될 수 있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가계부채의 안정적 관리와 실수요자 중심의 자금 공급이라는 두 가지 원칙을 균형 있게 고려해 이번 운영 방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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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현장의 해법, 민·관이 함께 찾는다
평택직할세관은 중부권역 소재 수출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6월 12일 평택직할세관에서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및 충북수출클럽과 함께 '민·관 협력 충북 수출기업 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평택직할세관과 충북중기청, 충북수출클럽 소속 수출기업 관계자 등 약 30여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관세청 및 중기청의 수출입기업 지원 제도를 소개하고, 실질적인 소통 창구 마련을 위해 평택세관·충북중기청·충북수출클럽 간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아울러, 중소 수출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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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방산혁신클러스터 선정... 안티드론·엣지AI 특화 육성
56분전
인천시가 미래 전략 산업을 육성할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에 성공했다.방위사업청은 방산혁신클러스터 국방첨단전략산업 신규 지역에 인천과 전주, 논산 3곳을 지정한다고 12일 밝혔다.방산혁신클러스터는 지역 국방·방위 산업 육성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거점이다.클러스터는 지역의 방산 특화 기술 연구·개발, 실증, 인증 등을 지원할 플랫폼을 구성하고, 방산특화 시험장비를 비롯한 인프라 구축과 방산중소기업 육성 지원 등 역할을 수행한다.정부와 지자체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245억원과 지방비 등 총 500여억원을 투입한다.인천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