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의 방한과 월드컵 기간 중 ‘삼소’와 ‘치맥’이 화제가 된 가운데, 삼겹살과 치킨, 맥주를 건강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섭취량과 음주량을 조절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15일 자생한방병원에 따르면 삼겹살과 치킨은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를 공급하는 식품이지만, 술과 함께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통풍, 비만, 지방간 등 건강 문제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한의학적으로는 기름진 음식과 알코올 섭취가 체내 습열을 쌓이게 하고 간 기능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