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이 오는 2030년까지 기관 사용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이와관련, 환경공단은 차광명 경영기획이사를 비롯해 안병용 물환경이사, 이준석 환경시설이사 등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1일 인천 서구 공단 녹색관 대회의실에서 ‘K-eco 2030 RE100 발대식’을 열었다.이날 발대식 행사에너는 공단의 K-RE100 추진계획이 발표됐다.아울러 전국 환경본부별 RE100 달성 방안과 이행계획도 공유됐다.주요 내용을 보면 본사와 지방조직은 시설 여건과 지역 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