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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오 광명시의회 부의장, 23일 의정보고회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김종오 부의장이 오는 23일 오후 6시 열린시민청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더 큰 광명을 향한 책임있는 의정''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의장은 그간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에 집중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자리에서는 주요 조례 발의, 예산 심의 활동, 지역 숙원사업 추진 경과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시민 눈높이에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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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호스트, 혈청·혈장 데이터 결합 알고리즘 개발… 단백질체학 난제 해결
액체 단백질체학 및 AI 기반 정밀 종양학 선도 기업인 온코호스트가 단백질체 바이오마커 연구의 고질적인 난제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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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초혁신경제추진단 전격 출범...15대 프로젝트 속도전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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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행정, 특수교육 발전 기여’ 경기도교육청,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표창
2026년 2월 말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531명 대상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2월 말 정년퇴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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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 차녀 서호정, 101억원 규모 지분 매각…“증여세 납부 재원 마련”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차녀 서호정 씨가 보유 중이던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및 아모레퍼시픽 지분 일부를 장내 매각했다. 매각 목적은 부친으로부터 증여받은 주식에 대한 증여세 납부 재원 마련이다.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서 씨는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아모레퍼시픽 주식 7,880주 전량과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주식 25만6,795주를 총 5차례에 걸쳐 매도했다.공시된 처분 단가 기준 매각 금액은 약 101억원 규모다.이번 처분으로 서 씨는 아모레퍼시픽 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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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약국 인프라 통합 구독 서비스 ‘유팜패스’ 출시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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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선택적 차단’의 혁신, J&J 이마아비 wAIHA 적응증 확대 신청
존슨앤존슨은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에 온성 자가면역 용혈성 빈혈 환자를 위한 최초의 치료제로서 ‘이마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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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지방세 수입 120조9천억원으로 역대 최대
2025년 연간 지방세 수입이 120조9천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24년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해 지방세 수입은 2024년 대비 6조8천억원 증가했다. 이는 행안부가 매년 발행하는 지방세연감 기준 1910년 이후 역대 최대치다.연도별 지방세 수입은 2019년 90조5천억원, 2020년 102조원, 2021년 112조8천억원, 2022년 118조6천억원, 2023년 112조5천억원, 2024년 114조1천억원, 2025년 120조9천억원이다.지난해 주요 세목별 수입 실적을 보면 취득세가 27조5천억원(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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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타그리소 시대의 개막] ① 3세대 내성 장벽 ‘C797S’ 뚫은 JIN-A02의 탄생
지난 10년간 비소세포폐암 치료 현장은 눈부시게 발전했다. 특히 3세대 EGFR 표적 치료제인 '타그리소(성분명 오시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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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R&D 깎아 만든 142억 깜짝 흑자…약가인하 파고에 '풍전등화'
신풍제약이 지난해 대규모 적자 늪에서 벗어나 영업이익 14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하지만 축배를 들기엔 상황이 녹록지 않다. 수익성 개선의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