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공사 업체 금양그린파워가 임직원 보상 지급을 목적으로 보유 중이던 자기주식 보통주 5만2600주를 전량 처분했다고 1일 공시했다.금양그린파워는 2026년 5월 28일 주요사항보고서를 제출한 뒤 같은 해 6월 12일부터 8월 27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자기주식 처분을 실시했다. 처분 방식은 자기주식 계좌에서 임직원 개인별 증권계좌로 직접 입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처분 내역을 일자별로 보면, 2026년 6월 12일 1주당 7980원에 4만9829주, 7월 9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