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1조19억 원을 기록하며 증권업계 최초로 분기 순이익 1조 원을 넘어섰다. 미래에셋증권은 12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19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88%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조3750억 원으로 297% 증가했으며, 세전이익은 1조3576억 원으로 292% 늘었다. 연 환산 자기자본이익률은 29%, 자기자본은 14조1000억 원을 기록했다.주요 성장 동력은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