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영덕군은 지역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외식 환경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음식점 위생 등급제 컨설팅’ 사업에 참여 업소
울산 울주군이 오는 27일까지 지역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을 대상으로 위생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음식점 위생환경개선 지원사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음식점 조리장 등의 위생 상태를 개선해 청결하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고,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군에서 1년 이상 운영 중인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다. 총 45곳을 선정해 조리장 내 벽면, 바닥, 후드 시설, 주방기기 등의 교체 비용을 업소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군은 △위생등급제 지정 희망업소 △영업신고 기간이 긴
영덕군은 지역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외식 환경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음식점 위생 등급제 컨설팅’ 사업 참여 업소를 9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란 식약처가 위생 상태를 평가해 △매우 우수 △우수 △좋음의 3단계로 등급을 매겨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지표를 마련하는 제도다. 다만, 평가 항목이 많고 복잡해 일반적인 영업자들이 스스로 준비하기엔 어려움이 많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이에 영덕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위생 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지역 내 일반·휴게음식점과 제과점 등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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