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봉균 화성동탄경찰서장이 병점2동 주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돌며 치안 취약요인을 점검하고, 주민 목소리를 치안 활동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화성동탄경찰서는 지난 7월 30일 오후 7시 병점근린공원과 병점2동 일대에서 경찰, 지자체 관계자, 병점2동자율방범대, 화성글로벌자율방범대가 참여한 민·관·경 합동순찰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역별 범죄 취약요인을 발굴하고 주민 생활권에서 가시적인 경찰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릴레이 합동순찰로, 이날 여섯 번째 순찰을 맞았다. 특히 외국인 대원들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