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고속도로 특별교통소통 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고향길을 위한 집중 대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연휴 기간 수도권 고속도로의 일평균 교통량은 전년 대비 2.9% 증가한 183만 대, 설 당일인 2월 17일에는 최대 195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최대 혼잡예상 일자는 △귀성길은 2.15 07~21시, △귀경길은 2.17 11~24시이며, 주요 정체 예상 구간은 △귀성길은 경부고속도로 오산→안성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