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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의, 챗 GPT 활용 교육 개최
청주상공회의소는 20일 세미나실에서 지역 기업체 실무담당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스킬 향상을 위한 ChatGPT 활용 교육’을 개최했다./청주상공회의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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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 JEJU, 대포 해안가 정화 활동 실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20일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 약 60여 명과 함께 해양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기후변화주간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기후변화 대응 인식 제고와 탄소 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기간이다.이번 해양정화 활동은 대포해안 주상절리대와 대포포구 일대에서 실시됐으며, ICC JEJU 인근 해양 쓰레기 수거를 통해 지역 해양 환경 보호와 기후위기 대응 실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이와 함께 ICC JEJU는 지구의 날인 4월 22일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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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충남도 3개 기관과 ‘감사(感謝) 문화 협의체’ 구축
남서울대학교는 20일 본교 융합정보세미나실에서 충청남도 도민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감사문화 확산을 위한 ‘충청남도 감사문화 협의체’를 구축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남서울대 감사문화연구소를 비롯해 충청남도 가족센터, 충청남도 어린이인성학습원, 충청남도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도내 3개 기관이 참여했다.이들 기관은 상호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결성하고 ‘충청남도의 좋은 인성 감사문화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정서 발달에 기여할 계획이다.이번 협의체 발족을 주관한 남서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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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국내 3대 신용평가사서 신용등급 ‘AA’로 상향
현대로템의 신용등급이 국내 주요 신용평가사들로부터 일제히 상향 조정받았다.현대로템은 국내 3대 신용평가사인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가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A-’로 일제히 상향했다고 오늘 밝혔다.국내 3대 신용평가사의 이번 신용등급 상향은 지난해 7월 이후 약 8개월 만에 이뤄졌다. ‘AA’ 등급은 10개의 신용등급 중 두번째로 높은 등급으로 채무 상환 능력이 매우 뛰어나며 지속 성장을 위한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재무구조를 갖췄다는 의미다.한국신용평가는 현대로템이 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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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황희 의원 예방 '수의사 군복무 합리화' 논의
왼쪽부터 우연철 회장, 황희 의원, 황정연 서울특별시수의사회장.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은 지난 17일 ‘군인사법’‧’병역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 발의한 황희 의원을 예방, 수의사의 군 복무 합리화 방안을 논의했다. 황희 의원이 최근 대표 발의한 ‘군인사법’ 개정안에서는 수의장교 등 단기 복무장교 의무복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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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 “신규 직원이 국세행정 미래”…성장 지원 강화 의지
국세청이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시범운영에 참여 중인 신규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장 지원과 조직 비전 공유에 나섰다. 현장 중심의 경험 축적과 인재 육성을 통해 국세행정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국세청은 서울지방국세청에서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소속 신규 직원 워크숍을 열고 임광현 국세청장이 직접 참석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범운영 초기 단계에서 업무를 수행 중인 신규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성장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특별승진 한 선배 직원들의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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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주택공사,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대전 서남부 및 아산 배방·탕정지구 지역난방 사용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난방비를 지원한다. ‘지역난방 요금 지원제도’는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과 한파 등으로 인해 난방비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해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함이다. 지원대상은 LH가 지역난방열을 공급하는 대전 서남부와 충남 아산 배방·탕정 지역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증 장애인, 국가유공자, 3자녀 이상 가구 등이다.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4개월간 사용한 난방비에 대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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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도순동1지구 548필지 지적재조사지구 현황측량 착수
서귀포시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 신규 사업지구인 도순동1지구에 대해 본격적인 지적재조사측량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도순동1지구는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지구다. 토지현황조사와 지적재조사측량을 통해 현실에 부합하는 경계를 설정할 계획이다.서귀포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23일 지적재조사사업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현재 도순동1지구는 지적재조사지구 지정고시를 위해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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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비싸서 못 간다”…제주로 돌아온 여행 수요
중동 분쟁 여파로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급등하면서 해외여행 수요가 제주를 포함한 국내 관광지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항공권 부담이 커지자 여행객들이 국내 숙소 예약으로 눈을 돌리며 제주 관광시장도 반사이익을 얻는 분위기다.여행·숙박 플랫폼 여기어때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3일까지 해외 숙소 예약 건수는 지난 2월 대비 75% 수준으로 감소했다. 반면 국내 숙소 예약은 107%로 증가해 내수 여행 수요가 뚜렷하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이 같은 변화는 국제선 유류할증료 급등 영향이 크다. 5월 발권 항공권에는 최고 단계인 33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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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의, 회원사 임직원 대상 워라벨 촉진행사 '무비데이'개최
제주상공회의소는 지난 24일 회원사 임직원 대상 워라벨 촉진행사로 '무비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회원사 임직원들은 제주4·3을 주제로 한 영화 ‘내 이름은’을 단체 관람하며 지역의 아픈 역사와 공동체의 가치를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영화 ‘내 이름은’은 배우 염혜란이 주연을 맡아 제주4·3의 비극과 그 속에서 살아낸 사람들의 상처, 기억, 존엄의 문제를 깊이 있게 담아낸 작품이다. 참가자들은 영화를 통해 단순히 한 편의 작품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주의 현대사를 다시 마주하며 평화와 인권, 화해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