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이 급증하는 파크골프 인구에 선제 대응해 증평읍 연탄리 보강천 일원에 파크골프장을 확장 조성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
  충북 증평군 증평읍 찬송교회는 지난달 30일 증평군청을 방문해 라면 80상자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지역 내 취약계층 80가구에 전달된다. 송희진 목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지만 따뜻한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찬송교회는 2022년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해마다 실천하고 있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증평군 증평읍 사곡1리 마을회는 27일 군청을 방문해 쌀 10㎏들이 50포와 장학기금 50만원을 전달했다.연제율 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시간을 보내도록 마을 주민들이 쌀을 마련했다”고 말했다.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된다.사곡1리 마을회는 2024년에는 여름이불 50채를, 지난해에는 쌀 500㎏을 전달하는 등 해마다 꾸준한 나눔 활동을 한다./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증평새마을금고는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와 도안면분회에 라면 252상자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됐다. 기탁 라면은 증평읍 경로당 91곳과 증평군지회, 도안면 경로당 31곳과 도안면분회에 전달됐다. 우종한 이사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증평군 증평읍 맛미촌 조정화 대표는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을 위해 120만원을 증평복지재단에 지정 기탁했다. 이 지정 기부금은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상담·복지 지원과 사례관리 등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에 쓰인다. 조 대표는 이번 기탁 외에도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와 기부 활동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증평군은 상대적으로 기능이 약화하는 원도심과 장뜰시장 공간 기능을 재정비한다. 군은 증평읍 교동리와 중동리 생활중심지에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으로 182억원을 들여 복합문화복지시설인 ‘청온 허브센터’와 ‘온 쉼터’를 조성한다. 활용도가 낮은 교동리 일대 건물을 주민공동체 플랫폼으로 정비하고 중동리 시가지 내 방치 건물과 터를 매입해 장뜰시장과 연계한 돌봄·휴게 공간으로 재구성한다. 2017년 화재 이후 방치됐던 신동리 일대 노후 건축물은 35억원을 들여 신동리지구 농촌
  충북 증평군보건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자 ‘건강백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보건소는 20일부터 도안면 노암2리·노암3리와 증평읍 창동주공1단지·신동리 등 지역 내 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주 1회, 전체 24주 과정의 찾아가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어르신들의 일상 속 건강관리 실천을 돕고자 현장 중심으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기초 건강 점검부터 만성질환 예방, 신체활동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건강관리로 구성됐다. 혈압·혈당 등 기초검사로 개인별
  충북 증평군은 2일 증평읍사무소에서 주민과의 대화 행사를 열었다. 군은 올해 군정 비전인 ‘스마트한 혁신, 콤팩트한 내일의 도시 증평’의 방향성과 주요 정책 구상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이재영 군수는 이날 △신동리지구 농촌공간정비 △복합문화예술회관 건립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3일반산업단지 조성 지역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 군수는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주목받은 ‘증평형 노인복지 모델’과 ‘통합돌봄 시스템’을 언급하며 “복지는 시혜가 아니라 군민의 당연한 권리”라고 강조했다. 이 군수는 3일에는 도안면사
  충북 증평군 증평읍 초중리 선우전기공사는 13일 지역 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증평군민장학회에 장학기금 105만원을 기탁했다. 선우전기공사는 2018년부터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첫해 100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해마다 1만원씩 금액을 늘리기로 했다. 코로나19 등으로 중단했다가 2024년부터 재개했다. 신정수 대표는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지역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며 “작은 약속이지만 성실하게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증평 강신욱기자 ksw64@cc
충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인삼특용작물 유통시설지원사업'에서 충북인삼농협이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내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25억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충북인삼농협은 이번 사업에서 국비 6억원을 확보했다.도는 이를 통해 충북 인삼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외부 의존형 유통 구조'를 완화하고 증평을 거점으로 한 스마트 유통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지인 증평읍 송산리 일원에 연간 최대 400t 규모의 인삼을 처리할 수 있는 집하·선별 공판장과 최대 75t 규모의 최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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