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23일 양산금융센터와 양산경찰서가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업무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BNK경남은행 양산금융센터는 23일 양산경찰서와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음성사기 등 금융사기 범죄를 예방하고 확산을 막고자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경남은행은 고액 인출·이체 금용소
NH농협은행 보은군지부는 2일 보은군 실버복지관에서 직원과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최근 급증하는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 예방교육을 추진했다.이날 교육은 최근 발생한 보이스피싱·대출·기관사칭 사기의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전기통신금융사기의 주요 유형, 최신 사기 수법 및 대응 요령, 피해 발생 시 신고 및 구제 절차, 금융 거래시 유의사항 등이 안내됐다.송재철 지부장은 "전기통신금융사기는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범죄인 만큼 사전교육과 인식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BNK경남은행 양산금융센터가 양산경찰서와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범죄의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경남은행은 고액 인출·이체 고객을 선제적으로 확인한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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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샤이닝'에서 열아홉 소년에서 지하철 기관사까지 또 다른 얼굴
박진영이 따뜻함을 품은 연태서 캐릭터로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오는 3월 6일 첫 방송될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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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 운영…영어·중국어 8개 강좌 무료 개설"
평창군이 지역 주민들의 외국어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은 사전 수요 조사를 거쳐 총 8개 교실로 편성됐다. 영어 5개 교실은 대화면·봉평면·용평면·진부면·대관령면에서 운영되며, 중국어 3개 교실은 평창읍·봉평면·진부면에 각각 개설된다. 지역별 생활권을 고려해 다양한 읍·면에 고르게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운영 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 둘째 주까지로, 각 강좌는 매주 1회씩 총 40회 이내로 진행된다. 수업은 1회당 2시간씩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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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에이전트 추가 옵션 제공 ··· 갤럭시 AI 경험 고도화
삼성전자가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더욱 다양한 AI 에이전트 옵션을 제공해 사용자에게 더욱 최적화된 AI 경험을 지원할 예정이다.삼성전자는 쉽고 직관적인 AI 경험 지원을 위해 개별 앱과 서비스 차원을 넘어 통합형 AI 플랫폼에서 AI 기능을 구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입력은 최소화하는 한편 결과는 극대화하는 사용자 중심의 AI 경험으로 발전시켰다.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새로운 AI 에이전트인 ‘퍼플렉시티’를 추가로 탑재한다. 사용자는 디바이스의 사이드 버튼을 누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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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2026년 스타기업 육성사업’ 본격 추진
성남시가 기술 혁신과 수출 주도 성장을 이끌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히든챔피언으로 육성하는 ‘2026년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 중소기업을 선정해 제품 혁신, 시장 개척, 스마트 혁신 등 기업 수요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총 5억9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8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선정 기업에는 총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기업당 최대 8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시제품 개발과 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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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진 결혼]사랑 위에 성격, 이래서 사실이다
연애 감정이 생기면 사람은 상대의 좋은 모습만 보려 하고, 모든 면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다. 물론 결점까지 이해하고 극복할 수 있다면 문제가 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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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청소년 자치기구 위촉식 개최…미래 리더 21명 본격 활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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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이 청소년들의 자치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양양군은 28일, ‘2026년 양양군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치기구 위촉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자치활동의 출발을 알렸다.이번 위촉식에서는 총 21명의 청소년이 자치기구 위원으로 새롭게 임명됐다. 구성은 △청소년 참여위원회 11명 △청소년 운영위원회 10명이다. 군은 위촉장과 임명장을 수여하며 위원들에게 책임감과 사명감을 부여하고, 지역사회를 이끄는 미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또한 전년도 활동에서 모범적인 모습을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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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여고, 27억 투입 동아리실·인조잔디 운동장 준공…미래 인재 키운다"
속초여자고등학교 동아리실과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이 마무리돼 지난 2월 27일 개관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관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방원욱 속초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강정호·원미희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축하했다.이번 동아리실과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에는 특별교부금, 교육비특별회계, 속초시 교육경비보조금 등 총 27억 8천만 원이 투입됐다. 동아리실은 지상 3층, 5개 실 규모로 조성돼 학생들의 창의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인조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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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문화재 강탈에 혈안이 됐던 일제 오구라, 해방 후 유물은 어떻게 처리했을까
1954년 8월 15일, 일본은 무조건 항복을 선언하며 패전을 맞이한다. 식민지 조선에서 살아가던 일본인들도 귀국해야 했다. 그들에게 귀국 자체도 큰 문제였지만, 그동안 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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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하루는 ON, 부모의 걱정은 OFF '모두ON 돌봄교실' 성료
'삼척시와 EDUPIA삼척교육발전사업단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방학 기간 아동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문화·예술 융합 돌봄교육 프로그램 '모두ON 돌봄교실'을 지난 1월 12일~2월 13일 5주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모두ON 돌봄교실'은 단순 보호 중심의 돌봄교실에서 한 단계 나아가, 예술·창작·인문·경제 교육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아이들의 흥미와 발달 단계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돌봄의 질을 높이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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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통합특별법 껍데기 논란]강원도법은 23개 조문 출발
전북특별자치도법은 28개 조문, 강원특별자치도법은 23개 조문으로 시작했다. 300개가 넘는 조문으로 출발하려는 대구경북통합특별법과 전남광주통합특별법, 충남대전통합특별법이 국회에서 논의 중인 가운데 일각에서 '빈껍데기'라는 다소 정략적인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 과연 그럴까, 지방정부의 자치권과 재정권 확대를 위한 앞서 제정된 전북특별자치도법, 강원특별자치도법, 제주특별자치도법의 개정 연혁을 보면 대체로 '선제정 후보완'이 일반적이다. 지난 2022년 12월 28일 제정된 전북특별자치도법은 28개 조문이다. 전북특별자치도법은 특별자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