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 충청권환경본부는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3주간 대전광역시 등 10개 지자체와 과대포장을 집중점검했다고 20일 전했다.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앞두고 함께 백화점,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불필요한 포장으로 인한 폐기물 발생, 자원 낭비와 소비자 비용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포장규칙 적용대상 제품 중 선물세트 중 화장품류, 주류, 제과류, 완구류, 1차식품 등을 점검했다.포장공간비율, 포장 횟수·분리배출 표시 적정 기준을 준수하는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과대포장으로 의심되는 제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