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제주 지역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의 5차 사연 접수를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인터넷하는 돌하르방’은 제주 지역사회 발전과 따뜻한 변화를 위해 운영되는 도민 참여형 사회공헌 사업이다. 카카오는 2008년 첫 후원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개인 539명과, 단체 265곳에 총 후원금 13억 5천만 원을 지원했다.개인 지원 대상은 제주도에 주소를 둔 중위소득 120% 이하의 개인 또는 가족이다. 단체 지원 대상은 제주도에 소재한 교육, 복지, 환경, 고용 등 분야의 비영리단체(법인,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