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농업인의 생산비 부담을 덜기 위해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정책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이번 조치는 고물가 시대 농업인의 영농 경영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기 위한 것으로, 익산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를 이용하는 모든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현재 익산시는 함열본소, 동부분소, 남부분소, 북부분소 등 총 4곳의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임대사업소에서 보유한 전 기종에 대해 임대료 감면이 동일하게 적용된다.시는 임대사업소를 통해 농작업 기계화를 촉진하고, 효율적인 스마트 영농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