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는 설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울산동헌과 최제우유허지,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에서 전통놀이 및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기간 울산동헌은 매일 문을 열고, 최제우유허지와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은 설당일만 휴무한다. 울산동헌과 최제우유허지에서는 윷놀이와 투호놀이,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울산중구어린이역사과학체험관에서는 △오는 14일과 15일 복주머니 손거울 만들기 △16일 복주머니 용돈 봉투 만들기 △18일 복주머니 모빌 만들기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