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3일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10여일 남겨놓고 울산 지역 거대 양당이 설 명절 민심 챙기기에 시동을 걸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설날 연휴를 앞두고 명절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의 애로사항과 시장 현안을 듣기 위해 지역위원회별로 지난 11일부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민심 청취에 나서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중구지역위원회가 다운시장, 북구지역위원회가 호계시장을 찾은 데 이어, 12일에는 울주군지역위원회가 울산축협가축시장과 언양알프스시장, 덕하시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