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소,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 2026 ‘Alloso DIALOGUES’리빙 브랜드 알로소가 소파를 중심으로 디자인·예술·소재·기술을 연결하는 새로운 디자인 컬처
알로소가 소파를 매개로 디자인과 예술, 소재와 기술 등 다양한 영역을 연결하며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을 확장하는 새로운 행보에 나선다.알로소는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디자인 마이애미 서울 2026’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고, 신규 디자인 컬처 이니셔티브 ‘알로소 다이얼로그’를 처음 공개한다고 밝혔다.‘Alloso DIALOGUES’는 서로 다른 분야의 창작자들과 소파를 둘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사회 진단] (8월 31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수사·금융·과거사·실종·돌봄에서 다시 묻는 ‘사전 책임’
8월 31일 사회 진단은 경찰의 사건문의 통제를 강화하는 새 내부규정, 나체사진 유포 협박과 연 4만%대 초고금리를 결합한 불법 사금융 조직 적발, 제주4·3 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7년 예산안 820조9000억 원 역대 최대…AI·반도체·청년 집중 투자
20시간전
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인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미래대응기금 162조3000억 원을 신설하고 AI·반도체·청년·지방 등에 투자를 확대한다.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 총지출을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93조 원, 12.8% 늘어난 규모다. 총지출이 80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정부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인공지능·반도체 등 성장동력과 청년·지방 분야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162조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정부는 1일 이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Generic placeholder image
LH 주택매입 속도…민간 참여 확대
LH가 정부의 '8·13 대책' 이후 달라진 주택매입 제도를 민간사업자에게 본격적으로 알린다. '2026년 하반기 주택매입 사업설명회'를 통해 매입가격 산정 방식과 사업 신청 요건, 금융지원 등 제도개선 사항을 안내하고 민간의 사업 참여 확대를 유도한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돈자조금 거출금 인상 ‘공감대’ 확산…배분 방식이 ‘관건’
전국 순회간담회가 오는 10일 제주권을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다. 전국의 9개 권역에서 이뤄지고 있는 이번 간담회는 한돈자조금 사업 방향은 물론 농가 거출금 인상에 대한 현장의 여론을 짐작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되고 있다. 실제로 제주 이전에 이뤄진 8개 권역의 간담회가 농가 거출금 조정에 대한 논의로 대부분의 시간이 채워졌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천군, 민선 9기 공약 실천계획 점검…도시재생 추진체계도 강화
1시간전
화천군이 민선 9기 공약사업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점검하고, 지역 도시재생사업을 이끌 지원체계를 새롭게 정비하는 등 군정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화천군은 지난 9월 1일 군청에서 김세훈 군수와 안중기 부군수, 실·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공약 및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 9기 군정 방향에 맞춰 각 부서별 공약사업의 추진계획과 실행 가능성을 점검하고, 사업별 추진 일정과 주요 현안 등을 공유했다. 특히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과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
Generic placeholder image
돈육수입 증가세 ‘진정되나’
멈추지 않을 것 같았던 돼지고기 수입 증가세가 주춤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8월 수입된 돼지고기는 3만4천140톤으로 집계됐다. 전월에 비해 23% 줄면서 지난 4월을 정점으로 4개월 연속 감소했다. 다만 전년동월과 비교할 때는 16.4% 증가하며 예년 수준을 웃돌고 있는 양상이다. 원산지별로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슈 / 한돈자조금 집행부 거출금 인상 추진-배경은
한돈자조금 집행부가 거출금 인상 추진과 함께 본격적인 여론 수렴에 나서고 있다. 10년째 동결돼 온 거출금 조정의 필요성은 이전 집행부에서도 몇차례 거론돼 왔지만 실제로 공론화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돈자조금 집행부는 이에 대해 한돈산업이 지방자치시대에 적극 부응하기 위한 재원 확보를 가장 큰 배경으로 꼽고 있다. 소비 홍보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월급을 받는 ‘도시 프로듀서‘가 필요하다
54분전
제물포구에는 관광진흥법에 따라 지정된 ’월미관광특구‘가 있다. 월미도를 중심으로 바다 조망과 테마파크, 근대 역사문화자원이 밀집한 이곳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천의 대표 관광 명소로 꼽힌다.하지만 바다가 있다고, 오래된 건물이 있다고, 음식과 시장이 있다고 관광객이 저절로 오래 머무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그 장소들이 어떻게 연결되느냐다. 장소와 장소 사이에 이야기와 동선, 머물 이유가 만들어질 때 비로소 도시는 관광콘텐츠로서의 힘을 갖게 된다.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콘텐츠를 보면 그 힘을 확인할 수 있다. 나영석 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