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교촌에프앤비의 최대주주 권원강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9.52%로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 RSU 지급과 계열회사 임원 선임이 제시됐다.권원강과 특별관계자 16인의 2026년 9월 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473만731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1일 대비 2만843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69.52%로, 0.05%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3473만7317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1일 대비 2만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