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HBM 시장 판도가 바뀐다. 삼성전자가 고대역폭메모리 4세대 제품 양산 출하에 나서며 SK하이닉스의 독주 체제가 종료된다. 양사 모두 주요 고객사로부터 다년 장기 공급계약 요청을 받고 있는 가운데, 1~2분기 계약 선점 경쟁이 향후 2년 시장 지배력을 결정할 전망이다.29일 양사 실적 컨퍼런스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까지 HBM 시장은 SK하이닉스 독무대였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HBM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하며 디램 부문 역대 최대 연간 실적을 달성했다. 송현종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의 송현종 사장이 2026년 2월 6일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보유 주식 수가 2315주 증가했다고 공시했다.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2월 6일에 송현종 사장이 보유한 주식 수는 2315주다. 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 지급에 따른 것이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2월 6일 오후 3시 54분 한국거래소 기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전일 대비 3000원 하락한 83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최근실적을 보면, SK하이닉스는 최근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 119조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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