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선수단이 지난 23~27일 경기도 평택시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4회 경기도지사기 전국장애인역도대회’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선수 24명과 감독·코치 7명 등 총 31명으로 구성된 충북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1개, 은메달 19개, 동메달 7개 등 총 5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특히, 오기선, 김진옥, 양재원, 김규호, 황유선, 천재연, 곽민규, 최은경, 유우정, 최단비 총 10명이 3관왕에 오르며 충북 선수단의 뛰어난 경기력을 과시했다.김규호는 -8㎏급에서 파워리프팅(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