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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는 29일 보건복지부에 경기 동북부 의료격차 해소와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공공의료원의 조속한 추진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최현덕 남양주시장은 이날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남양주갑 국회의원과 함께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나 남양주권역의 의료 취약 실태와 향후 증가할 의료 수요를 설명했다.이어 공공의료원 설립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조기 착공을 위한 신속예비타당성조사 등 행정절차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남양주·구리·가평·양평으로 구성
도수치료 관리급여 제도 시행 후 권고사직과 치료 중단 사태가 현장을 덮치는 동안 직역 대표 단체가 실효적 대응을 내놓지 못하자, 결국 임상 물리치료사들이 스스로 조직을 만들어 거리로 나섰다. 전국의 임상 물리치료사들은 지난 17일 '전국임상물리치료사연대'를 공식 출범하고 국회와 보건복지부에 제도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정부가 지난 1일 관리급여를 시행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현장 치료사들이 기존 협회 체계 바깥에서 자발적으로 결집한 것이다.연대가 겨냥한 과녁은 분명하다. 주 2회·연 15회로 이용 횟수를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29일 보건복지부에 경기 동북부 의료격차 해소와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공공의료원의 조속한 추진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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