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는 지난 25일 시장실에서 명천종합사회복지관 운영을 위한 위탁운영 협약식을 개최하고 재대한구세군유지재단법인과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동일 보령시장과 재대한구세군유지재단법인 김일동 충서지방장관 등 법인 관계자 4명이 참석했으며, 위탁계약 체결과 위탁계약 증서 수여, 기념촬영 및 환담 순으로 진행됐다. 명천종합사회복지관은 보령시 주공로 50에 위치한 지역 대표 복지시설로 연면적 896.78㎡ 규모에 종사자 13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사례관리, 서비스 제공, 지역조직화 사업 등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