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유튜브 쇼츠 같은 짧은 영상이 인지 기능 저하와 정신 건강 악화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4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오스트레일리아 그리피스 대학교 연구팀은 짧은 영상과 관련된 71건의 연구를 분석했으며, 총 9만8299명이 참여한 데이터를 검토했다.분석 결과, 쇼츠 영상 시청이 주의력 감소와 충동 조절 능력 저하와 강한 연관이 있었으며, 스트레스와 불안감 증가 같은 정신 건강 악화와도 관련이 있었다. 반면, 신체 이미지나 자존감과의 연관성은 발견되지 않았다. 연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