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 죽도동새마을부녀회에서는 안병국 시의원과 함께 죽도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죽죽보탬사업 기부릴레이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죽도동새마을부녀회에서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듬뿍 밑반찬 나눔 사업, 저소득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사랑의 김장 나누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김원순 죽도동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봉사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았다.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청도군 운문면은 지난 21일 개최된 ‘2026년 운문면정 보고회 행사에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기부가 이어져 행사가 더욱 빛났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운문면 새마을부녀회는 인재육성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였고, 운문면 신원발전위원회 박대근 위원장은 고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