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검단구의회 한규창 의원은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검단구의 미래 발전 비전과
제10대 광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박상영 의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의회를 만들겠다”며 “정쟁보다 토론, 갈등보다 대안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최근 인천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의장 선출 소감부터 의회
10시간전
검단구의회 한규창 의원은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검단구의 미래 발전 비전과 함께 의회사무과장 개방형 직위 지정 추진에 대한 우려를 밝히며, 검단의 미래를 위한 정책 역량을 한곳에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한 의원은 "검단구의 역사적인 출범은 새로운 행정구역의 시작이 아니라 검단의 미래 100년을 설계하는 첫 출발점"이라며 "지금의 선택이 앞으로 10년, 30년 뒤 검단의 경쟁력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검단은 단순한 베드타운을 넘어 일자리가 있는 도
“대립보다 협력, 갈등보다 상생의 의정으로 구민에게 신뢰받는 북구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제9대 울산 북구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이진복 의장은 의회 운영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한 구상을 내놓았다. 이 의장은 “의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주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원만한 원 구성이 이뤄진 것은 동료 의원들이 북구 발전과 구민을 먼저 생각하며 뜻을 모아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북구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미래산업 육성과 정주여건 개선, 강동권 관광개발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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