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월 12일 전북 정읍, 경북 김천, 충남 홍성 소재 돼
충북도가 도내 양돈농가에서 단 한 건의 발생도 없었던 아프리카돼지열병 비발생 기록을 지키기 위해 방역취약 요인별 6대 맞춤형 방역대책을 마련하고 지난 1월 말부터 본격 전개하고 있다. 최근 강원 강릉, 경기 안성·포천, 전남 영광 등 전국적으로 ASF가 확산 조짐을
전남 나주에서도 ASF가 발생했다. ASF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지난 9일 전남 나주시 소재 양돈농장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접수,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에따라 9일 19시부터 2월 10일 19시까지 24시간 동안 전남 나주시 및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남양읍 소재 양돈장에서 8일 ASF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총 사육규모 1천100두 규모의 이 농장에서는 지난 7일 비육돈을 포함해 12두가 폐사했다며 의심 신고가 접수, 정밀검사 결과 8일 새벽 양성으로 확진됐다. 방역대내에는 24호, 5만1천995두가 사육되고 있다. 방역당국은 9일 오전 01시30분
11시간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최근 양돈용 사료 원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전자가 검출된 사안과 관련해 정부의 철저한 역학조사와 신속한 방역조치를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은 지난 2월 25일 농해수위 정책조정위원회 회의를 열고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가축질병 발생 및 대응 현황에 대한 긴급
‘삼삼데이’가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대형 유통업체 중심으로 수입산 돼지고기 판매에 힘이 실리면서 당초 취지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삼삼데이가 어려움에 빠진 국내 양돈농가를 돕기 위해 만들어진 만큼, ASF 확산으로 힘들어하는 농가들을 위해
경기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도내 양축용 배합사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정밀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안성과 포천, 화성 등에서 ASF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양돈용 사료 제조·운송 과정에서의 바이러스 유입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은
농협 경기지역본부와 경기 이천축협은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 증가에 따른 가축질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13일 이천시 관내 양돈농가에서 긴급 방역을 전개했다. 이번 방역은 지난 11일 농협이 발표한 긴급 방역대책 시행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농협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를
고령군이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지역 내 유입 차단을 위해 방역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인접 지역에서 발생 사례가 잇따르면서 ‘사전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최근 창녕군과 김천시에서 ASF가 발생했고, 역학
대구·경북 지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가축 방역을 담당할 수의직 공무원 인력 부족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정희용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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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골목상권 살릴 음식 메뉴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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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먹거리 담합 엄단’ 기조 속… CJ제일제당·파리바게뜨 가격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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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 시·구의원 및 영종구청장 출마예정자들은 4일 운서역 앞에서 해사법원 유치와 관련, 이른바 ‘영종 패싱’ 논란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공개 해명을 요구했다.이번 논란은 배준영 국회의원이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라는 문구가 적힌 표지판을 들고 있는 모습이 보도되면서 촉발됐다. 이날 강원모 전 인천시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후보자들은 “영종을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이 정작 영종 주민들에게 충분한 설명 없이 주요 현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명확한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앞서 영종지역 단체들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