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가 지난 15일 서울시 주관 「2025년 식품 위생·정책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로써 구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단 한 차례도 빠짐없이 우수 자치구에 이름을 올리며 ‘8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관악구는 다양한 지표에서 전반적으로 고루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식품 관련 업체 지도점검, 수거 검사, 민원 처리 ▲식생활
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이 24일 동두천시 시민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기초의원 중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크게 이바지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임종훈 의장은 제5대와 제6대 포천시의회 의원으로 재임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의정을 실천해 왔다. 특히 임종훈 의장은 포천시의 현안 해결을 위해 정부와 관계기관에 지역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전달하며 실질적인
충북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청년창업농 실습 교육생 출신으로 구성된 ‘사계절 딸기’팀이 제3기 청년농업CEO과정 성과공유대회에서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청년농업CEO과정은 충북농업마스터대학에서 운영하는 과정으로 △현장 중심의 실습 △기술·경영교육 △품목기술 교육 △선도농 멘토링 △학습조직활동 △성과공유대회 등 단계별 교육체계를 추진하고 있다.이런 과정은 청년농업인의 실질적인 농업 문제 해결과 경영 능력 강화를 주된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년 동안 청년농
경북교육청은 22일 본청 웅비관에서 ‘제51회 경상북도교육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경상북도교육상은 평소 투철한 소명 의식으로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며 경북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교직원에게 관련 조례에 따라 수여되는, 전통과 권위를 지닌 상이다.올해 시상식에서는 포항장량유치원 이영숙 원장과 동명동부초등학교 엄명자 교장, 길주초등학교 백설아 수석교사, 길안중학교 권충호 교장, 경북체육고등학교 박성호 교사, 경북교육청 박귀훈 행정국장 등 6명이 각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유아․
영주시는 최근 ‘2025 경북도 투자유치 대상’ 시상식에서 전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투자유치 대상’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3개 그룹으로 나눠 △자치단체 △투자기업 △공무원 등 3개 부문에서 투자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기여도를 인정하는 평가이다. 시는 투자유치 사상 역대 최대 금액인 1조2000억원을 유치한 성과를 인정받아 자치단체 부문 대상과 공무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투자기업 부문에서는 한국동서발전㈜이
이건태 국회의원 이 2025 년도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며 , 2 년 연속 우수의원의 영예를 안았다 .더불어민주당은 매년 국정감사 종료 후 , 국정감사 활동과 언론보도 실적 , 다면평가 , 출결사항 , 정책자료집 등을 종합 심사해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이건태 의원은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으로 , 이번 국정감사에서 정쟁보다는 국민의 삶과 안전에 직결된 현안에 집중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이 의원은 ▲ 건설현장 안전 강화 ▲ 싱크홀 · 지하안전 관리체
부여군은 부여군 유스호스텔 실내체육관에서 주민자치 활성화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주민자치 표창 수여식과 문화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수여식에는 주민자치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여군수 표창 16명 ▲부여군의회의장 표창 5명 ▲국회의원 표창 3명 ▲한국주민자치중앙회장 표창 6명 ▲충남주민자치협의회장 표창 7명으로 총 3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박정현 부여군수는 표창 수여식에서 “주민자치의 뿌리를 튼튼히 다지고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건강
관악구의회 안한영 의원은 지난 12월 17일 관악50플러스센터에서 개최한 「2025년 바르게살기운동 관악구협의회 평가보고대회」에서 바르게살기운동본부로부터 금장증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금장증은 바르게살기운동본부가 수여하는 최고 등급의 상으로, 이번 수상은 안한영 의원이 지역사회에서 바르게살기운동의 실천 이념을 바탕으로 공동체 회복과 주민 소통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관악구의회 안한영 의원은 “바르게살기운동과 함께한 15년의 시간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신 덕분에 이러한 큰 상을
품질중심 시공 최우선 가치 실현석공사 부문 국내 최고 전문기업 도약고품질 시공역량 통해 신뢰도 높은 파트너 자리매김기업역량 집중,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최고결과 도출예원석재가 2025 제21회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예원석재는 지난 2007년 설립된 이래 국내 석공사 및 도장·습식·방수 분야에서 우수한 시공실적을 쌓아온 전문기업이다.대형 공공시설과 교육기관·문화시설·주거단지 등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전문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높여왔고, 꾸준한 실
대한민국 CM 리더, ‘글로벌 무영CM’ 도약한다창립 40주년 맞아 100년 기업 비전선포… 새도약 나서기술력 바탕 국내외 CM 성공수행… 초고속 성장 가속화미래인재 양성·기부·장애인선수 지원 등 사회적가치 실현 선도대한민국 CM 선도기업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가 ‘제21회 2025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에서 ‘종합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지난 1985년 설립,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무영CM은 설계 및 감리, 건설사업관리 부문에서 기술력을 발휘하며 국내 건설산업 선진화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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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칠곡시장,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선정 
홍종오 기자 = 대구 북구청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공모에서 칠곡시장이 문화관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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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문화예술 현장 구조적 문제 진단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은 지난 10일 울산 남구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울산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울산 문화·예술 간담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문화예술계가 특정 조직·단체의 영향력에 따라 기회 접근이 좌우되는 구조가 고착화됐다는 문제의식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러한 종속 구조가 창작의 다양성과 공정 경쟁을 약화시키고, 결과적으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 의원은 “문화예술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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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종교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
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신년을 맞아 오늘 낮 12시 청와대에서 국내 주요 종교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졌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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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하수처리장 증설 완료…하수처리 인프라 확충 속도
인구 증가와 관광 수요 확대로 급격히 늘어나는 하수 발생량에 대응하기 위한 제주특별자치도의 하수처리 인프라 확충이 서부하수처리장 준공을 기점으로 가시화하고 있다.제주도는 12일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에 있는 서부하수처리장에서 증설사업 준공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이번 증설에 따라 서부하수처리장의 하루 처리용량은 기존 2만4000톤에서 4만4000톤으로 2배 가까이 늘었다.제주도는 시운전 과정에서 시행한 세 차례 수질검사 결과 방류수 수질이 법정 기준을 크게 밑도는 우수한 수준으로 확인돼 해양환경 보호와 생활환경 개선 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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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여행 1월 테마로 '눈 꽃 세상, 은빛 겨울이 내려 앉다'를 선정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매월 발행하는 ‘경북여행 MVTI’ 1월 테마로 경북의 겨울 풍경을 담은 '눈꽃 세상, 은빛 겨울이 내려앉다'를 선정했다. 이번 1월호는 겨울 추위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자연의 예술인 ‘상고대’를 중심으로 경상북도의 겨울 풍경을 감성적인 시간 콘텐츠로 담아냈다. 상고대는 차가운 공기와 수증기가 만나 만들어지는 겨울철 자연현상으로, 눈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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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기관 개혁·통폐합…정부 '입'만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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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공공기관 통폐합 등 존재가치 문제 언급이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에도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도 산하기관 중 일부를 제외한 몇몇 기관은 사실상 경영 성적표가 낙제점 수준이기 때문이다. 18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은 모두 28곳이다. 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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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동서남북] 바늘구멍은 '자주'에 있다
내란을 극복하면서 들어선 이재명 정부는 '민생'과 함께 '평화'를 주요 국정 과제로 내세우면서, 대북 정책에서는 '조건 없는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민생에 관해서는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갖고 정책을 추진하는 것으로 보이나 북한과의 대화에서는 해법을 아직 찾지 못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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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학생문화센터, 23년 만에 전면 리모델링…미래형 예술교육 공간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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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역 학생들의 문화·예술 배움터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대구학생문화센터가 개관 23년 만에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쳐 미래형 교육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낡고 노후된 시설을 전면 개선해 안전성과 활용도를 높이고 학생 문화 수요에 맞춘 복합 예술교육 거점으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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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경제, 주력산업 침체·인구구조 변화에 악순환 심화
철강 및 이차전지 소재 산업 등 포항지역 주력 산업이 장기 침체 국면으로 빠져 들고 있는 데다 인구 구조 변화까지 맞물리면서 포항 지역 경제 악순환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 포항본부가 최근 발표한 조사연구보고서 ‘포항 내수 부진의 구조적 원인과 정책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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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원전 건설 찬성 54%…국민 여론, 반대 의견 크게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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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여부를 놓고 국민 의견 수렴을 앞둔 가운데, 신규 원전 건설에 찬성한다는 여론이 반대 의견을 크게 웃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한국갤럽이 지난 13~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발표한 정기 여론조사에 따르면, 신규 원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