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서귀포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유치원·어린이집에 다니는 자녀를 둔 공직자를 대상으로 겨울방학 기간 ‘어나더+ 아이함께 육아돌봄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육아종합지원센터와의 협업으로 추진되며, 직원은 센터 내 마련된 ‘어나더+ 공간’에서 원격 근무하고, 자녀는 같은 기간 전래놀이, 과학체험, 창의미술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총 서귀포시 공직자 13명, 자녀 18명이 선발됐으며, 운영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개선사항 등을 종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