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가 산불 발생 위험이 큰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지난 주말 산불 취약지를 방문해 소각 행위를 단속·순찰하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서 청장은 흑석동·매노동·평촌동 등 산불 근무지 23개소의 근무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살폈다. 구는 다음 달 19일까지 운영하는 산불 특별대책기간에 ‘산불예방 추진분담제’를 시행한다. 해당 기간에는 주말마다 각 취약지에 550여명의 공무원이 투입돼 입산자 산불 예방 계도 및 취약지역 순찰 등의 업무를 맡는다. 구는 산불 취약
충북 충주시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캠페인과 산불 대응태세 점검, 산불 종사자 격려, 모의훈련 등을 실시하며 봄철 대형산불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12일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서 진행된 산불예방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 시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이날 캠페인에서는 불법 소각 금지와 산불 예방 수칙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또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맞아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
봄철을 맞이해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영종국제도시 운서1동 지역 주민들이 뜻을 모아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발 벗고 나섰다.인천시 중구 운서1동은 지난 10일 운서1동 자생단체연합, 주민, 공무원 등 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관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새봄맞이 환경정비 및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도로변과 인도에 방치된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고, 나대지·사유지 내의 무단 투기 폐기물을 정리하는 데 주력하며, 한층 더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특히 이날 활
충북 단양소방서는 지난 10일부터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화재 위험이 급증하는 봄철을 맞아 오는 5월 31일까지 3개월간 26년도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전개한다. 이번 대책은 최근 5년간 발생한 봄철 화재 통계를 바탕으로 단양군의 지역적 특성인 산림 인접지와 유명 관광지에 맞춤형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충북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봄철 화재는 전체의 약28.4%를 차지하며 겨울철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발생 빈도를 보였다.  특히 단양 지역은 지형 특성상 작은 불씨가
봄철을 맞이해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영종국제도시 운서1동 지역 주민들이 뜻을 모아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발 벗고 나섰다.인천시 중구 운서1동은 지난 10일 운서1동 자생단체연합, 주민, 공무원 등 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관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새봄맞이 환경정비 및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도로변과 인도에 방치된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고, 나대지·사유지 내의 무단 투기 폐기물을 정리하는 데 주력하며, 한층 더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특히 이날 활동에
칠곡소방서는 기온 상승과 건조한 기후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오는 5월 말까지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최근 5년간 경북 도내 봄철 화재는 연평균 805건으로 전체의 26.6%를 차지했다. 칠곡군 역시 같은 기간 총 175건의 화재가 발생해 연평균 전체 화재의 23%가 봄철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대형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을 목표로 칠곡 지역의 산업 구조와 주거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양평군의회는 5일 양평읍 양근리 일대에서 열린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에 참여해 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봄철을 맞아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오혜자 의장을 비롯한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함께했다.이날 군청 광장을 시작으로 양근7리 마을회관부터 강변도로를 따라 양근대교까지 이동하며 도로변과 공한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오혜자 의장은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일은 작은 실천에서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이 잦은 안개와 해상교통량 증가로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부울경 해역의 안전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부산해수청은 3월부터 5월까지를 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현장 중심의 고강도 안전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봄철은 일교차에 따른 농무 발생이 빈번하고 성어기와 행락철이 맞물려 어선 및 레저기구 활동이 급증하면서 해양사고 위험이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다.​최근 3년간 부산항의 봄철 해양사고는 총 70건으로 집계됐으며, 2023년 1
농림축산검역본부 제주지역본부는 나무 심기가 활발해지는 봄철을 맞아, 해외 묘목류 수입이 증가하는 3월 한달간 수입 묘목류에 대한 특별검역기간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병해충에 감염되거나 수출국가에서 검역을 받지 않은 묘목이 국내에 들어올 경우, 우리 농업 생태계는 물론 자연환경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으며 수입이 금지된 과수 묘목류를 몰래 들여오다 적발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이에 제주지역본부는 특별검역 기간동안 현장 검역 인력 배치, 실험실 정밀검역을 위한 시료 채취량 확대 등 검역을 대폭 강화한다. 또 특별사법
포항시는 산불 발생이 집중되는 봄철을 대비해 재난 긴급 대응 연락 체계를 점검하고 골든타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시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포항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각 구청과 읍면동,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기능 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산불 대응 긴급훈련을 실시하고 재난 대응 연락 체계를 점검한다.시는 재난안전통신망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경찰과 소방,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매일 정기 교신을 실시하고 있으며,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소통을 통해 대응력을 강화해 왔다.재난안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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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손길 해외봉사단,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우수상 선정
강원대학교는 손길 해외봉사단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2025년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각 대학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여 진행한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 중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을 선정했다.이 가운데 강원대학교 손길 해외봉사단은 2등에 해당하는 우수상에 선정되어 오는 19일 서울역 세브란스빌딩에서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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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3월 16일자 수시인사 단행
대구광역시는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안전 확보’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정 역량을 보다 강력히 결집하기 위해 3월 16일 자로 수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환기적 시점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와 경제·금융 여건의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특히 경제부시장 공석 상황에서도 주요 정책들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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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울산시장 후보 공방 격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경선을 둘러싼 당내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의정 활동을 둘러싸고 해명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 의원이 ‘중앙에서 정리가 끝났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후보로 나선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행적을 당내 검증 차원에서 공개한다”며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적합한지 시민과 당원이 판단해 달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부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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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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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청소년들과 그라피티 작품 만든다
울산과학대학교는 RISE사업 중 ‘2026 문화도시 재생 체험 프로젝트’의 하나로 동구 일산동에 위치한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T:IM 1219에 그라피티 벽화를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그라피티 서포터즈 참여 학생 15명이 김필희 작가,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T:IM 1219에서 그라피티 작품을 만들 예정이다. T:IM 1219는 동구에 거주하는 거주 12~19세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창의적 활동 및 문화예술 공간이다.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독창적인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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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소년해양교육원ndash;상주소방서 MOU 체결
상주시청소년해양교육원은 3월 12일 상주소방서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및 안전 역량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결합해 체계적인 안전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풍부한 현장 경험을 보유한 상주소방서와 최신 교육 시설을 갖춘 해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