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경포동주민센터와 경포동 통장협의회는 경포동주민센터에서 허병관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FC 시즌권 단체구매 릴레이를 전개하고 강원FC의 힘찬 도약과 선전을 응원했다.경포동 통장협의회 장효열 회장은 “강원FC 전 경기가 구도의 도시 강릉에서 개최되는 것을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경포동 주민들과 함께 현장에서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올해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 사업과 행사가 개최되는 가운데 백범이 직접 ‘의미심장한 역사 지대’라고 표현했을 만큼 그의 생애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장소인 인천에선 올해 아직까지 이렇다 할 사업이나 행사 계획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31일 인천일보 취재를
한국조폐공사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26 세계화폐박람회에 참가해 글로벌 주화산업의 최신 동향을 벤치마킹했다.1974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세계화폐박람회는 중앙은행과 조폐기관을 비롯한 귀금속 정·제련, 기계 설비, 금융 및 유통사 등 전 세계 50개국, 30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화폐 문화산업 박람회다.박람회 현장에는 역사적 희귀 주화부터 애니메이션·캐릭터를 활용한 기념주화, 수집성과 문화적 가치를 결합한 예술형 주화까지 다양한 주화가 전시됐다.예술형 주화는 액면금액이 표시된 법정주화지만 일반
충남대학교를 비롯한 아시아 17개 대학의 글로벌 인재가 한 자리에 모여 캡스톤 디자인 아이디어를 도출했다.충남대와 전북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말레이시아 사바대학에서 2026년 1차 글로벌 융복합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 캠프를 공동 개최했다.캠프에는 국내 9개 대학과 해외 8개 대학 소속 7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이번 d-Camp 참여 학생들은 6개월 동안 지도교수와 함께 작품 활동을 진행하고, 8월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2차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에 참가한다.‘2026 스마트그리드 엑스포’는 스마트그리드 산업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국내 유일 전시회로 전력망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전력의 생산·저장·소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차세대 전력 시스템을 소개한다.16회를 맞는 올해는 ▲스마트그리드 및 전력 신산업 ▲에너지 스토리지 시스템 ▲분산 에너지 및 통합발전소 ▲전기차 충전 인프라 중심의 전시물을 통해 에너지 전
한국타이어가 국제자동차연맹과 공식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이번 파트너십은 혁신·지속가능성·안전을 미래 모빌리티 및 모터스포츠의 핵심 가치로 내세워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을 도모하는 ‘FIA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협약식에는 한국타이어 유럽본부장 박종호 부사장, FIA 모하메드 벤 술라엠 회장이 참석했다.한국타이어는 협약을 통해 매년 12월 개최되는 ‘FIA 어워즈’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FIA 어워즈는 한 해 동안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위원장은 지난 16일, ‘2028 유엔해양총회 지원법’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총회 준비 및 운영에 필요한 시설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국유재산 활용 근거를 마련하는 ‘국유재산법’ 개정안도 함께 발의했다.2028년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제4차 유엔해양총회는 유엔 차원의 해양분야 최고위급 국제회의로, 해양환경보호, 기후변화대응, 해양산업발전, 해양거버넌스 등 글로벌 의제를 논의하는 자리다.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회의인 만큼 성공적인
정규 8집 ‘REVERXE’로 ‘왕의 귀환’을 알린 엑소가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로 화력을 이어간다.‘EXO PLANET #6 – EXhOrizon’은 4월 10~12일 사흘간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되는 서울 공연부터 호치민, 나고야, 방콕, 마카오, 오사카, 자카르타, 홍콩,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도쿄, 가오슝, 싱가포르 공연까지 전 세계 13개 지역을 순회한다.특히 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은 2019년 12월 다섯 번째 단독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에 참가한다.‘2026 스마트그리드 엑스포’는 스마트그리드 산업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국내 유일 전시회로 전력망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전력의 생산·저장·소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차세대 전력 시스템을 소개한다.16회를 맞는 올해는 ▲스마트그리드 및 전력 신산업 ▲에너지 스토리지 시스템 ▲분산 에너지 및 통합발전소 ▲전기차 충전 인프라 중심의 전시물을
남동구의회는 3일 제30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11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각종 조례안과 기타 안건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이유경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제동장치 없는 픽시 자전거의 위험성을 알리고 사고 이후의 대응이 아니라, 사고를 막기 위한 예방 중심적인 집행부의 관심과 가이드라인 마련을 촉구했다.이정순 의장은 개회사에서 “약 5개월여의 시간을 남겨둔 제9대 남동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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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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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라벨갈이 근절 위해 100일간 특별단속 실시
"라벨갈이, 명백한 범죄입니다."정부가 라벨갈이 근절을 위해 100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시와 함께 외국산 의류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이른바 '라벨갈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100일간 범정부 합동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합동 단속은 최근 고물가와 내수 위축 등으로 국내 의류 산업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저가 수입 의류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는 등 불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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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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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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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인 사장, 삼성전자 주식 1395주 증가
삼성전자의 박용인 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1395주를 추가로 보유하게 됐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 박 사장은 삼성전자 주식 총 1만3060주를 보유하고 있다.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박용인 사장이 보유한 주식 수는 1만1665주였다.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는 1만3060주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것으로, 취득 단가는 16만500원이었다.2026년 2월 6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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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풍성한 설 명절” 제주도, 빈틈없는 대응체계 가동
중부뉴스통신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설 연휴 첫날인 14일 제주국제공항을 시작으로 소방서, 전통시장까지 현장을 직접 찾아 연휴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오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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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정치가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을 더해 송구스럽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정치가 걱정을 덜어드리기는 커녕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을 더해드리기만 하고 있어 참 송구스럽고 마음 아프다"며 한탄해 눈길을 끌고 있다.한 전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명절 연휴 잘 시작하셨나"라고 인사를 건네며"국민들 모두 각각의 이유로 걱정하시는 일들 참 많으실 것"이라고 봤다.이어 "몇 주간 참 날씨가 추웠는데, 언제 추웠냐는 듯이 날씨가 따뜻해졌다"며 "저는 결국 따뜻한 봄이 올 것이라고 믿는다"며 희망을 품엇다. 한 전 대표는 "추운 날도, 따뜻한 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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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야산·공한지 등 방치폐기물 집중 수거
제주시는 올해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4월 말까지 야산·공한지 등에 방치된 폐기물 약 500톤을 집중 수거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집중 수거는 인적인 드문 공유지에 방치된 폐기물을 신속히 처리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불법투기로 인한 환경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그동안 방치폐기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최근 3년간 8억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 약 1,950톤의 방치폐기물을 처리했으며, 올해도 예산을 투입해 정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사유지 내 방치폐기물에 대해서는 ‘청결유지명령’을 통해 처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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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와‘2026년 수선유지급여 사업’협약
제주시는 지난 13일 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와 ‘2026년 수선유지급여 집수리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수선유지급여 집수리 사업’은 자가주택에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 주거급여 수급자의 노후주택 개량을 지원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제주시는 집수리에 필요한 사업비 5억 원을 지원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는 수선유지급여 사업 전반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해당 사업은 관계 법령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제주시로부터 의뢰받아 매년 실시하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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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본격 운영
제주시는 ‘2026년도 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시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등 관련 규정에 따라 매년 대리포획단을 구성해 포획 활동을 추진하며, 주민 안전 확보와 농가 피해 예방을 병행하고 있다.올해 포획단은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포획 대상은 멧돼지·까치·까마귀 등 3종이다. 실제 피해 발생 지역뿐 아니라 피해 우려가 큰 지역까지 집중 예찰과 포획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까치·까마귀 포획단은 경험이 풍부한 수렵인 21명을 공개추첨으로 구성했으며, 사업비는 3천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