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는 성동지역자활센터에서 11월 13일부터 21일까지 지역봉사활동 프로그램인 '우리동네, 쓰담쓰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우리동네, 쓰담쓰담’은 '쓰레기를 담다'는 의미의 '쓰담'과 지역사회를 '어루만지다'는 뜻을 더한 캠페인으로 자활참여주민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 본 캠페인은 2023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왔으며, 2025년에는 '나눔은 나로부터, 나나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확대 운영해 각 사업단의 특성을 살린 생산품 나눔, 돌봄서비스 제공, 봉사활동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올해 ‘우리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