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학교는 오는 16일까지 4주간 전국 14개 일반대학 재학생 19명 대상으로 배터리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집중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교육은 일반대학 학생들에게 전문대학의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이차전지 전문 인력 양성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국배터리산업협회가 주관하고 교육비 등을 전액 지원한다. 건국대, 경북대, 경희대, 금오공과대, 부산대, 서울과학기술대, 숭실대, 영남대, 울산대, 인하대, 중앙대, 한양대,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UNIST 등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