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과 24일 ‘제6기 제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설명회 및 원탁토론’을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와 원탁토론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될 제6기 제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복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민관 협력과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행사는 2차에 걸쳐 진행됐다.  1차는 제천시 사회복지기관, 시설, 단체 종사자를 대상으
고양특례시는 지난 24일 고양상공회의소 교육장에서 고양상공회의소 의원단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과 자족도시실현국장, 기업지원과장을 비롯해 고양상공회의소 회장과 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이날 기업인들은 현장에서 겪고 있는 각종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자유롭게 건의했으며,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
행정안전부와 오픈데이터포럼은 7월 22일 오후 2시, 서울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인공지능 시대, 법원 판결문 개방 논의’를 주제로 2026년 오픈데이터포럼 제1차 열린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를 주관하는 ‘오픈데이터포럼’은 시민사회, 산업계, 학계, 언론계 및 정부・공공기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오픈데이터의 확산과 이용 활성화, 건강한 데이터 생태계 조성을 위해 소통하는 시민 주도형 민관 협업 토론 기구이다.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열린세미나 개최, 생활 실험실(리빙
화성특례시 ‘그냥드림 온라운지’가 정부와 경제계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 복지모델의 첫 마중물이 됐다.화성특례시는 20일 오전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내 ‘그냥드림 온라운지’에서 보건복지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전국상의 공동챌린지 선포식 및 기부금 전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국 74개 상공회의소와 지역 기업이 함께 사회문제 해결에 나서는 첫 공동 실천 프로젝트다.화성특례시 그냥드림을 포함해 ‘그냥드림' 사업을 첫 협력 모델로 선정한
충북 제천시는 지난 20일 시장실에서 제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 위촉식을 열고 금상수 세명대학교 부동산지적학과 교수를 제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으로 위촉했다. 신임 센터장은 민선9기 시정 방향에 맞춰 행복도시 제천 실현을 위한 도시재생 업무를 총괄한다.  도시재생사업의 기획과 조정, 주민 참여 활성화,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제천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역공동체 기반의 도시재생사업을 지원하는 중간지원조직으로 주민 역량 강화와 공동체 활성화, 신규 도시재생사업 발굴 및 지원 등의
청송군 안덕권역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협의체 위원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높이고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안덕권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는 안덕권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해 지역복지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협의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울산광역시의 자수정동굴나라와 대왕암공원 등을 방문해 지역의 관광·문화 자원을 견학하는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사례와 지역복지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본격적인 장마철이 진행되는 가운데 집중호우에 대비해 서울 용산구 갈월동 일대에서 빗물받이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20일 용산구 갈월동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산구자원봉사센터와 깨끗한나라가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김경대 용산구청장과 이종두 용산구자원봉사센터장, 박인성 깨끗한나라 대외협력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윤우진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
장마철 집중호우로 도심 침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IPARK현대산업개발이 침수에 대비해 서울 용산구 갈월동 일대에서 빗물받이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용산구자원봉사센터와 깨끗한나라가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20일 용산구 갈월동 일대에서 빗물받이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김경대 용산구청장과 이종두 용산구자원봉사센터장, 박인성 깨끗한나라 대외협력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윤우진 IPARK현대산업개발
김천시는 7월 15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지역 대표 농산물인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푸드 업사이클링과 가치소비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지역상생 사회공헌 5자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도로공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푸드팩토리, 카카오메이커스, 김천시가 함께한 협약으로, 공공기관과 기업, 아동복지 전문기관 지자체가 협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공헌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민관 협력 모델이다.협약에 따라 한국도로공사는 사업비 5천만 원을 후원하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사업
행정안전부가 민선9기 지방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재난안전교육에서 영암군의 집중호우 대응 사례가 전국 지방정부 우수사례로 소개됐다.우승희 영암군수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선9기 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교육'에서 전국 시·군·구 단체장 68명을 대상으로 2023~2025년 집중호우 대응 경험을 발표했다.우 군수는 2023년과 2024년 집중호우 당시 대응 경험과 함께 올해 선제적 주민대피와 민관 협력, 상습 침수지역 정비 등을 통해 피해를 줄인 사례를 소개했다.특히 과거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배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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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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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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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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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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