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 경이적 성과를 낸 한국세무사회가 올해는 7개 지방세무사회·132개 지역세무사회와 광역·기초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향사랑 기부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지난달 27일 SBS TV「주영진 뉴스브리핑」생방송에 출연해 지난해 와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가 되어 거둔 성과와 평가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구재이 회장은 방송에서 “세무사회는 SBS가 주최한 ‘고향사랑기부대상’ 행사에 참여하면서 고향사랑기부
경상국립대학교 연구진이 지역 대표 문화축제인 개천예술제의 역사적 사실을 재검토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명칭 변경 과정과 발기인 관련 기록의 수정 필요성을 제기했다.경상국립대학교 경남문화연구원 진주학연구센터 소속 안영숙 학술연구교수는 최근 인문콘텐츠학회의 ‘인문콘텐츠’에 발표한 논문에서 개천예술제의 기원과 형성 과정에 대한 기존 통설이 일부 잘못 알려져 있음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교수 사업 수행 과정에서 축적된 성과로, 국내 학술지와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연구의 핵심은 개천예술제 명칭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2026학년도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시작하며 기존 1000원이던 학생 부담금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천 원의 아침밥’ 참여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대학생들의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1학기 사업은 1일부터 5월 말까지 미래센터 지하 1층 로비에서 운영되며 덮밥류의 간편식을 하루 70명에게 제공한다. 특히 학생들은 1식 6000원 상당의 식사를 부담금 없이
□ 경기교육청, 7∼9일 ‘2026 경기도교육감기 육상대회’ 개최
경기도교육청은 7일 ‘2026 경기도교육감기 육상대회’를 개최했다.
오는 9일까지 가평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총 1050여 명의 일반학생과 학생선수가 참가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교체육 일상화 △학생 선수 경기력 향상 △미래 체육 인재 발굴 지원 등 일반학생
대구시선관위는 7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등 6개 정당의 시당 사무처장 등 당직자와 대구시선관위 사무처장·과장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주요 안내사항 전달과 정당과의 유기적 소통방안 논의를 위한 '정당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방선거 주요사무일정을 비롯해 선거인 교통편
충청지역에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큰 일교차를 동반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7일 낮 최고기온은 14도에 머물렀고 아침 최저기온은 0도까지 떨어져 기온차가 크게 벌어졌다.
밤사이 기온은 6~7도 분포를 보이다가 새벽에는 0도 안팎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돼 출퇴근 시간대 보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