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지난 23일부터 이달 27일까지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금천면 건강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주 1~2회, 5주간 주민 제안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건강마을사업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건강문제를 개선하고 건강생활 실천을 확산하여 건강수준 향상과 지역사회 전반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해 추진되고 있
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는 3월 13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현과 취약계층 생활지원을 위한 ‘행복버블 찾아가는 세탁소’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지역 자원봉사단체 관리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복버블 찾아가는 세탁소’는 북구청, 북구자원봉사센터, 북구지역자활센터 간 협력해 추진하는 생활밀착형 복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11일,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한 ‘생명 나눔 헌혈 릴레이’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헌혈은 최근 헌혈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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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023년 선언한 그룹 에너지 전략 『에너지에 진심인 신한금융그룹』이 3주년을 맞아 전 그룹사의 진정성 있는 ESG 실행력을 강화하고 에너지 절약과 자원순환 실천을 통한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에너지에 진심인 신한금융그룹』은 ▲반드시 써야 한다면 친환경 에너지로 조달(친환경 에
포스코그룹이 국가적 에너지 위기 대응에 발맞춰 전사적인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친다. 포스코그룹은 정부 에너지 절감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30일부터 그룹 차원의 실천 캠페인 ‘S.A.V.E. 챌린지’를 시작한다. 이번 챌린지는 임직원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하고, 이를 조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S.A.V.E. 챌린지’는 △Step Up △Active Transit △Vehicle Share △E
대전시가 ‘우리동네 안전·환경 지킴이‘ 발대식을 했다.‘우리동네 안전·환경 지킴이’는 새마을지도자들이 중심이 되어 학생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 우범지역 방범 순찰, 취약계층 방역 등 일상 속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 실천을 적극 지원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괴산군청, 증평군청, 괴산경찰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괴산지회 등 관계기관이 함께했다. 지난 24일 삼보초등학교에 이어 25일에는 괴산명덕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플래카드와 피켓, 어깨띠, 홍보물품 등을 활용해 스쿨존 내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운전자들에게 서행 운전과 우선 멈춤 실천을 당부했다. /괴산·증평 강신욱기자 ksw64@cctimes.
신한투자증권은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인 SKS프라이빗에쿼티와 공동업무집행조합원 자격으로 특수화학소재 강소기업인 '수양켐텍'의 경영권 인수 거래를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딜은 올해 초 정근수 CIB총괄사장 직속으로 출범한 'IB종합금융부'의 첫 성과다. 해당 조직은 모험자본 공급 확대와 생산적 금융 실천을 주 미션으로 삼고 있다. 이번 거래는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전략적투자자 발굴과 최대주주 지분 인수를 통해 강소기업의
지난 5일 iM뱅크 문경지점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문경시에 온누리상품권 5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상품권은 지역 내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되어 생활 안정과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신현국 문경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iM뱅크 문경지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3월 4일 오전, 영양초등학교 정문에서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돕기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영양경찰서 주관으로 영양교육지원청, 영양군청,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했다.영양교육지원청은“어른은 안전운전, 어린이는 안전보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이들에게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와 보행 3원칙 실천을 적극 안내했다. 아울러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준수와 일시정지 의무를 강조하며 교통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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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의원 "암표 완전히 뿌리뽑겠다"... 암표 상습범 가중처벌법 발의
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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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전국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 개최
현대백화점이 전국 점포에서 대규모 팝업 행사를 열고 봄 시즌 고객 유치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전 점포에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를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2030세대와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반영해 170여개의 팝업스토어가 마련된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마리끌레르’ 팝업이 열리고, 판교점에서는 서브컬처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가 운영되며, 목동점에는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가 들어선다.점포별 특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무역센터점은 K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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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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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충남대학교(2026년 4월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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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구가 2월에 이어 3월에도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며 역동적인 성장동력을 증명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 144만 1779명으로 전월 대비 374명 늘었다. 올해 1분기에만 총 1050명이 증가했으며 타 시도에서 대전으로 들어온 인구가 나간 인구보다 1114명 더 많아 순유입을 기록했다. 특히 전북과 경북 그리고 충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