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지난 20일 캠퍼스 내 문무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열고 새로운 동국 가족을 맞이했다.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스님과 윤재웅 동국대 총장, 류완하 WISE캠퍼스 총장을 비롯해 주낙영 경주시장, 문선배 총동창회장 등 내외빈과 신입생
지역 내 평생학습 정책이 단기 강좌 중심에서 학위·학점 취득 과정까지 확대된다.의성군은 지난 10일 영남사이버대학교와 관·학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군민과 군 소속 공무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온라인 고등교육 연계 지원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24일 넷마블 사옥에서 넷마블 임직원 대상 '가족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가족견학프로그램은 임직원 가족을 사옥으로 초대해 건전한 게임 문화 확산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넷마블문화재단의 주요 사회공헌 활
예천군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드림스타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드림스타트 사업은 영유아부터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영역에서 총 50여 개 프로그램을 운영하
밴드 버스커 버스커의 원년 멤버이자 '얼지니티'의 박경구가 향년 38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지난 7일 박경구의 SNS에 그의 사촌 동생이 부고 글을 올렸다.사촌 동생은 "아직도 믿기지 않는 마음이지만 가족을 대신해 부고를 전한다"라며 "형의 마지막 가는 길에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연천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1일 연천군 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에 협력인증기관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현판 전달은 5년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위해 지속적인 치료 지원과 협력 활동을 이어온 연천군 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천군 장애아재활치료교육센터는 장애 및 발달 지연 등으로 신체·정신·정서적 어려움을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설날을 맞이하여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날 특별프로그램 '설날, 전통놀이로 놀아요!' 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설 연휴 동안 박물관을 방문하는 어린이와 동반 가족을 위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 3종을 준비하였다. 프로그램은 ‘짚풀로 뚝딱! 꽃팽이랑 제기랑’,
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6일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채용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에 우수 강사 인력을 지원함으로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시키며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과 학교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계약서 작성 및 유의 사항 전달, 청렴 교육,
7일 낮 의정부경전철 열차가 어룡역에서 고장으로 멈춰서면서 전 구간 운행이 중단돼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의정부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50분쯤 어룡역을 운행 중이던 전동차에 고장이 발생했다.이 사고로 모든 구간에서 열차 운행이 1시간40분 간 중단됐다가 오후 2시30분쯤 재개됐다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중동지역으로 확산세를 보이는 가운데 7일 여야가 주한미군 전력의 차출 가능성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한반도 안보 구조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라며 안보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근거 없는 안보 불안을 조장하지 말라”고 반박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7일 논평을 통해 “주한미군의 유도 폭탄 키트 1000여 개가 지난해 12월 미국 본토로 반출된 사실이 밝혀졌고, 패트리엇 포대 일부가 이란 전쟁에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는 언론 보도도 나왔다”며 “한반
중동 전쟁을 틈탄 국내 정유사와 주유소의 약탈적 유가 인상에 대한 비판 목소리가 확산되는 가운데 양기대 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7일 현직인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향해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양 예비후보는 이날 경기도 내 주유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마친 뒤 "전쟁보다 빠른 기름값 상승으로 도민들의 고통이 심각하다"며 "현직인 김동연 지사가 도내의 '약탈적 기름값'부터 잡아 달라"고 주문했다.이날 현장에서 직접 확인된 주유소 기름값은 리터당 1800원 후반에서 1900원 후반대.양 예비후보는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