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경이의 주요주주 최원석이 2026년 1월 2일 기준으로 질경이 주식 809만206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분율 54.81%에 해당한다.2023년 1월 9일 기준으로 최원석은 질경이 주식 864만7060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당시 지분율은 58.56%였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최원석의 주식 수는 55만5000주 감소했다.2025년 12월 30일, 최원석은 장내에서 13만주, 장외에서 42만5000주를 매도했다. 장외 매도는 김옥선, 이영주, 김진국, 이인철, 지앤이헬스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