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이천시 남부통합보건지소는 2월 2일부터 내과 진료일에 맞춰 남부치매안심센터와 협업한 치매 통합상담을 처음 운영하여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검사 및 상
김만식 기자 = 제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내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 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치매 조기검진은 인지
문음미 기자 = 고흥군은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과역면 호덕마을 등 3개 마을회관에서 ‘
문음미 기자 = 정읍시가 치매 고위험군의 인지기능 유지와 치매 예방을 위해 2월 24일부터 4월까지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등 10명을
신안군은 지리적 특성상 의료 접근이 어려운 낙도 주민들을 위해 4월부터 9월까지 관내 23개 보건진료소 전 지역에 거주하는 450여 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과 보건진료소장, 외부 강사 등 총 27명이 투입돼 현장 중심 ‘작은 섬 찾아가는 치매 예방사업’을 집중 추진한다.한편 보건진료소는 뇌 자극 스트레칭과 치매 예방 체조, 치매 인식 개선 및 예방 교육, 오감 만족 공예 활동, 인지 교재를 활용한 두뇌 활성화 훈련 등이 포함되고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익숙한 보건진료소, 경로당, 어민 쉼터 등에서 운영된다.김현희 보
문음미 기자 = 신안군은 지리적 특성상 의료 접근이 어려운 낙도 주민들을 위해 4월부터 9월까지 ‘작은 섬 찾아가는 치매 예방관리사
김만식 기자 = 충북 증평군보건소가 치매 돌봄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위기 노부부를 조기에 발견해 긴급구조로 연결하며 지역사회 안전망의 중요성을
전북자치도 김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돌봄의 질을 높이기 위해 조호물품을 무상 지원하는 사업을 연중 시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조호물품은 치매안심센터에 신규로 등록하는 재가 치매 환자에게 최초 1회 제공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치매 환자에게는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매년 지급하고
KB국민은행이 강북삼성병원에 5억원을 기부하며 치매 관련 헬스케어 사업 지원에 나섰다.강북삼성병원은 28일 이번 기부금을 활용해 저소득층 치매 고위험자를 대상으로 조기 진단과 증상 악화 지연을 목표로 한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지원을 통해 병원은 ▲치매 고위험자의 생활 습관 관리를 위한 온·오프라인 플랫폼 개발 ▲보호자를 위한 통합 돌봄 케어 프로그램 구축 등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환자 관리뿐 아니라 가족들의 돌봄 부담 완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기부
문음미 기자 = 정읍시가 경증 치매 어르신들의 증상 악화를 막고 건강한 일상을 돕기 위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맞춤형 인지 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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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 운영…영어·중국어 8개 강좌 무료 개설"
평창군이 지역 주민들의 외국어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은 사전 수요 조사를 거쳐 총 8개 교실로 편성됐다. 영어 5개 교실은 대화면·봉평면·용평면·진부면·대관령면에서 운영되며, 중국어 3개 교실은 평창읍·봉평면·진부면에 각각 개설된다. 지역별 생활권을 고려해 다양한 읍·면에 고르게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운영 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 둘째 주까지로, 각 강좌는 매주 1회씩 총 40회 이내로 진행된다. 수업은 1회당 2시간씩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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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샤이닝'에서 열아홉 소년에서 지하철 기관사까지 또 다른 얼굴
박진영이 따뜻함을 품은 연태서 캐릭터로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오는 3월 6일 첫 방송될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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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종, 제주 연동갑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스마일 연동' 만들 것" 
강권종 전 제주도청 메시지팀장이 20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강 예비후보는 ‘강권종은 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일 잘하는 준비된 후보임을 강조했다.지역언론사 기자 출신인 그는 민선 8기 도정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메시지팀장을 지냈고, 제21대 대선 이재명 제주선대위 공보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등을 역임했다.강 예비후보는 “대학시절 총대의원회 의장으로서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고, 기자로서 지역사회의 민생 현장을 누볐으며, 행정가로서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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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 가치 내팽개친 트럼프, 우리는 언제까지 미국과 '의리' 지켜야 하나
지난해 11월 중국과 일본의 갈등이 첨예해진 국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동맹국들은 중국보다 무역에서 우리를 더 많이 이용했다"라고 말해 일본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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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트리피케이션 걱정 없는 상생의 모델"…소진공, 수원 행궁동서 상권 활성화 해법 찾다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고 임대료 급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 협업형 상생 모델이 경기도 수원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과거 원도심 쇠퇴로 고심하던 상권이 문화와 콘텐츠를 결합한 글로컬 상권으로 재탄생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는 가운데, 정책 집행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원책을 고도화하려는 움직임이 분주하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20일 경기 남부 지역본부를 비롯해 수원 남문시장과 행궁동 상권 일대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관 협업을 통해 상생하는 우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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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앞 가짜뉴스, 민주주의의 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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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가짜뉴스는 민주주의 공적”이라고 규정하고 무관용 방침을 분명히 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짜뉴스 대응 관련 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지방선거와 관련해 “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하되 의도적으로 가짜뉴스를 만들고 유통해 정치 질서나 선거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가짜뉴스의 피해가 심각하다. 온라인의 상업성까지 결합해 날로 극심해지고 있고 AI를 통한 가짜뉴스까지 등장하고 있다. 일체의 관용 없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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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號 첫 출항’ 울산HD, 내일 강원과 홈 개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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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와 창단 후 처음으로 프로축구 최상위리그 무대에 오르는 부천FC가 K리그1 2026시즌 첫판에서 격돌한다.전북은 3월1일 오후 2시 안방인 전주월드컵경기장으로 부천을 불러들여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를 치른다.지난해 K리그1 통산 10번째이자 4년 만의 우승을 차지하고 코리아컵까지 제패해 시즌 ‘더블’을 달성한 전북은 올 시즌에도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전북은 지난 시즌 우승을 지휘한 거스 포옛 감독이 부임 1년 만에 물러나고 주장 박진섭을 비롯해 송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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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엔비디아 찾아라…3월 반드시 담아야 할 'AI 유망주' 3종
엔비디아가 인공지능 칩 시장을 사실상 지배하고 있지만, 독점이 항상 최고의 투자 대안이 되는 것은 아니다. 기관 자금 흐름이 신중해지고, 대만산 반도체에 대한 관세 리스크가 부각되며, 60% 이상의 고성장을 요구하는 밸류에이션 부담까지 더해지자 시장은 '엔비디아 이후'를 고민하기 시작했다.25일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2026년 3월을 앞두고 기술적·기본적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다는 평가를 받는 AI 관련 종목들이 부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TSMC', '알파벳', '브로드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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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울산 수소의 날’, 기대와 현실 사이 냉철함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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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울산 수소산업의 날’ 기념행사가 26일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열렸다. 2013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세계 최초로 수소전기차 넥쏘 양산이 시작된 날을 기념해 2020년 제정된 행사다. 전국 지자체 가운데 울산만이 유일하게 지정·운영하는 수소 산업인들의 자리라는 점에서 상징성은 작지 않다. 울산이 스스로를 ‘수소종가’라 불러온 역사적 배경도 분명하다.그러나 화려한 기념행사 뒤에 가려진 울산 수소산업의 위상은 점차 흔들리고 있다. ‘2030년 세계 최고 수소도시’라는 구호와는 달리, 핵심 전략사업들은 번번이 추진 동력을 잃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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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지 박서현(여자 18세 이하부 1인승)·김보근(남자 일반부 1인승) 은빛 질주…울산, 메달 5개째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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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 중인 울산시 선수단이 대회 이튿날인 26일 루지와 스키 종목에서 값진 메달을 추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울산시는 현재까지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 등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평창 알펜시아 올림픽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루지 경기 여자 18세 이하부 1인승에 출전한 박서현은 1분23초971의 기록으로 서울 박지예와 접전을 벌인 끝에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열린 남자 일반부 1인승에서도 김보근이 1분23초270을 기록,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