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대학교 창업교육혁신사업단이 7일 전북 익산 원광대학교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학생창업주간’ 행사에서 충주국원고등학교 학생들의 ‘YEEP 스타트업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했다. ‘YEEP 스타트업 어드벤처’는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운영하는 체험형 창업교육 프로그램이다. 강동대 SCOUT사업단은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창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했다. 이번 강동대 SCOUT사업단 지원을 통해 충주국원고등학교 학생들은 창업
넵튠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K컬처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기술 개발’ 과제 수행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슈퍼플래닛, 콘텐츠퍼스트, 고려대학교 인공지능학과 지능형 영상처리 연구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행한다.K컬처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기술 개발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콘진원이 추진하는 ‘2026년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콘텐츠와 AI의 융합을 통해 문화체육관광산업을 견인할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목표다.넵튠이 속한 컨소시엄이 수행하는 과제는 ‘
포스코그룹이 경북 포항에 국내 최초의 첨단제조 스타트업 육성 거점을 구축하며 지역 제조 혁신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섰다.연구개발부터 실증, 양산, 투자유치,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인큐베이팅센터를 통해 제조 분야 벤처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에도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포스코그룹은 22일 포항 포항산업과학연구원에 국내 첫 제조 스타트업 전용 시설인 'RIST 첨단제조 인큐베이팅센터'를 개소했다.이번 센터는 포스코그룹과 중소벤처기업부, 경북도, 포항시가 협력해 조성한 국내 1호 첨단제조 인
국내 통신사들이 AI와 해외 고객 서비스를 앞세워 성장 전략을 넓히고 있다. SK텔레콤은 AI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을 새로 열고 LG유플러스는 에릭슨과 네트워크 기반 보이스 AI 사업화를 추진한다. KT는 대만과 동남아 여행객을 겨냥한 한시 로밍 상품으로 휴가철 수요 공략에 나섰다.21일 SK텔레콤은 AI 분야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SKTCH with AI’를 시작하고 다음달 18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SKTCH’는 SKT와 Tech를 합친 이름으로 SK텔레콤이 유망 스타트업을 찾고
기업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무단 접근을 막는 신원 관리 스타트업 오크가 6000만달러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15일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액셀, 그레이록 파트너스, CRV가 공동 주도했고 헤츠 벤처스, 알파드라이브 벤처스, 복수의 엔젤 투자자도 참여했다.이스라엘 텔아비브에 본사를 둔 오크는 샤이 모라그 최고경영자가 이끌고 있다. 모라그는 앞서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3곳을 창업했다. 첫 회사는 네트워크 장비업체 멜라녹스에 인수됐고, 멜라녹스는 2020년 엔비디아에 매각됐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21일 대전스타트업파크에서 제105회 대전창업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9월 열리는 ‘2026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위크‘의 사전붐업 행사로,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 지역창업 페스티벌‘과 연계 추진된다.대덕특구 출연과 바이오 딥테크 기업이 보유한 연구성과·기술 인사이트를 창업·투자·사업화로 연결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된다.행사는 바이오 스타트업 투자유치 IR, 바이오 딥테크 특강 및 토크콘서트, 투자·비즈니스 밋업, 자유 네트워킹 등이 진행된다.투자유치 IR 세션에는 대덕특구 출
신용보증기금은 강승준 이사장이 혁신스타트업 생태계의 정책금융 역할과 수요를 살피기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강 이사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혁신기술 사업화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혁신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번에 방문한 유니컨은 무선 송수신 반도체 칩을 개발하는 팹리스 기업이다.유니컨은 2022년 설립 직후 ‘뉴본펭귄’ 선정을 시작으로 퍼스트펭귄, 프리 아이콘을 거쳐 올해 4월에는 혁신아이콘에 이르기까지 신보의 스타트업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지원받아 성장해왔다.강승준
글로벌 기관 금융 AI 투자리서치 스타트업 링크알파는 기술 조직 확대를 위해 오는 8월 19일까지 AI·엔지니어링 직군 중심의 ‘테크 집중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링크알파는 기관투자자를 위한 멀티에이전트 AI 플랫폼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뉴욕 본사를 비롯해 한국, 홍콩, 싱가포르, 런던에 팀을 운영하고 있다. 헤지펀드, 자산운용사, 투자은행 등 금융기관의 투자리서치 업무를 지원하며, 현재 전 세계 70여 금융기관이 링크알파를 사용하고 있다.링크알파는 최근 약 22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며
서울문화재단과 포르쉐코리아는 예술 분야 초기 청년 창업기업의 자생력을 높이고 본격적인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2026년 예술플러스창업 ‘포르쉐 프런티어 스타트업’ 공모를 7월 13일부터 27일 18시까지 진행한다.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하는 이 사업은 포르쉐코리아의 후원금을 바탕으로 창작 지원 위주였던 기존 예술 생태계의 한계를 넘어, 예술기업이 자립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도록 돕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도입 첫해부터 시장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갖춘 혁신적인 예술지원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6.7.7일 KDB NextONE 광주 개소식에 참석해 서남권 스타트업 보육시설의 출범을 축하하고, 이후 광주 첨단 3지구 AI 산업집적단지를 방문해 AI와 미래 모빌리티 등 융합 촉진을 위한 인프라 조성 현황을 점검하고 이와 관련한 정책금융 지원방향을 논의했다.1. KDB NextONE 광주 개소식「KDB NextONE」은 매년 유망한 초기 스타트업을 선발해 사무공간‧ 및 회의실 제공, 멘토링, 컨설팅, 네트워킹, IR 연계, 해외진출 등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보육 플랫폼이다. 서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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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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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 양산시의회 조직개편 차질 불가피
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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