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산림조합이 11일 통영시에 인재육성기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차형재 조합장은 “지역 인재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
㈜교육그리고환경은 7일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해 거제시 수양동주민센터 희망나눔곳간에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이상훈 대표이사는 “지역에
통영시어린이집연합회는 3일 시에 수해복구 성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호우 피해 주민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통영축산농협과 ㈜농협목우촌은 2일 통영시에서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해 삼계탕 400인분을 기부했다.통영축산농협과
사회적기업 제리백이 우간다 난민정착촌 초등학생들의 보행 안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가방 2083개를 기부했다.제리백은 지난 6
거제시 덕포교회는 1일 수해 복구를 위해 옥포2동주민센터에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황경삼 목사는 “어려운 때일수록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
거제시 옥포새마을금고는 1일 옥포1동주민센터에 수해 복구 성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 이행자 이사장은 “호우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
굴수하식수산업협동조합은 1일 통영시에 수해 복구와 피해 주민을 위해 성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지홍태 조합장은 “호우 피해로 큰 어려움을 겪는
디자인클럽 루리는 31일 거제시 남부면 호우 피해 주민을 위해 100만 원어치 구호물품을 기부했다.이영희 대표는 “갑작스러운 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SUN어린이집은 지난 28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바자회 수익금 100만 원을 영통구에 기부했다.이번 후원금은 SUN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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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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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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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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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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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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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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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일도1동은 지난 4일 일도1동 자생단체장들과 함께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지역상권 소비心百 캠페인을 펼쳤다.일도1동은 자생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