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글로벌모터스가 캐스퍼 국내·외 판매 호조에 힘입어 추가 채용에 나섰다. GGM이 지난 2월 8일 신입사원 37명을 채용한 데 이어, 올해 두 번째 공채다. 이번 채용은 '캐스퍼 일렉트릭 크로스' 본격 생산과 4월 일본 수출 모델 양산을 앞두고 부족한 인력을 충원하기 위한 조치다.
7일 GGM에 따르면 올해 1차 공개채용에서 33명 모집에 86
바이비트가 해킹으로 탈취된 14억달러 상당의 암호화폐 중 약 89%가 여전히 추적 가능한 상태라고 밝혔다.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벤 저우 바이비트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엑스 계정에서 "전체 해킹 자금 중 88.87%는 여전히 추적 가능하다"라고 밝혔다.그는 "86.29%인 44만91 ETH가 9117개의 지갑에 걸쳐 1만2836 BTC로 전환됐다"라며 "이 자금은 주로 와사비, 크립토믹서, 레일건
남양유업이 6년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작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2억4998만 원을 기록, 전년도의 662억4999만 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이는 2019년 3분기 이후 첫 흑자이자 연간 기준으로는 6년 만이다.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98억723만 원으로 전년도의 715억451만 원보다 86.3% 줄었다. 매출액은 9527억9419만 원으로 전년도 대비 4.4% 감소했다.김승언 남양유업 대표집행임원은 “원재료 가격 상승 등 유제품 업계의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노지감귤 발아 시기가 겨울철 낮은 기온의 영향으로 전·평년보다 늦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13일 밝혔다.노지감귤 발아는 온도와 일조량 등 기상조건과 전년도 착과 상태 등 나무의 수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도내 해안지역의 발아시기는 △제주시 4월 4~6일 △서귀포시 4월 3~5일로 예측됐다.올해 1~2월 평균기온은 제주시 6.0℃, 서귀포시 6.5℃로 전·평년 대비 1.2~2.9℃ 낮았으며, 강수량도 제주시 86.8㎜, 서귀포시 108.7㎜로 전·평년 대비 51.7~212㎜ 감소했다.높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올해 노지감귤 발아 시기가 겨울철 낮은 기온의 영향으로 전·평년보다 늦어질 것으로 전망했다.13일 기술원에 따르면 노지감귤 발아는 온도와 일조량 등 기상조건과 전년도 착과 상태 등 나무의 수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도내 해안지역의 발아시기는 △제주시 4월 4~6일 △서귀포시 4월 3~5일로 예측했다.올해 1~2월 평균기온은 제주시 6.0℃, 서귀포시 6.5℃로 전·평년 대비 1.2~2.9℃ 낮았으며, 강수량도 제주시 86.8㎜, 서귀포시 108.7㎜로 전·평년 대비 51.7~212㎜ 감소
한빛소프트는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333억원, 영업손실 14억원, 당기순이익 15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연결 기준 전년 대비 매출은 28%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78%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별도 재무제표의 경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한 235억원, 영업손실은 86% 개선된 8억7000만원이고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지난해 2월 출시한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M'이 매출 성장을 견인하면서 영업
솔라나 블록체인 매출 및 탈중앙화 금융 TVL이 밈코인 시장 열기가 식으면서 큰 폭으로 감소했다.11일 투자 회사 반에크 보고서를 인용한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솔라나 주간 네트워크 매출은 1월 중순 5530만달러까지 치솟았으나 이후 93% 급감해 지난주 400만 달러 수준으로 하락했다. 같은 기간 솔라나 기반 디파이 서비스들 매출도 2억3800만 달러에서 3200만달러로 86% 하락했다. TVL 역시 1월 최고 120억달러에서 지금은 64억달러로 반토막이 났다.밈
경로자 기준 나이를 올렸는데도 지난해 대구도시철도 무임승차 손실 금액이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대구교통공사에 따르면 2024년 대구도시철도 1·2·3호선을 무료로 이용한 인원은 4566만여명으로 무임 손실액은 681억3000여만원을 기록했다.승차인원의 경우 2019년보다 347만명 줄었지만, 요금이 1250원에서 1500원으로 오르면서 손실 금액이 증가했다.무임 수송 인원의 86.5%는 66세 이상 노인이었고 그 외 장애인 12.6%, 유공자 0.8% 등이다.한편, 대구시는 무임 손실 규모를 줄이기 위해 2024
스마트폰 사용자 다수가 인공지능 기능을 유용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고 6일 IT매체 테크레이더가 보도했다.중고 스마트폰 매매 플랫폼 셀셀이 2000명 이상의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3%의 아이폰 사용자와 87%의 삼성 갤럭시 사용자가 AI 기능에 큰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고 답했다. 조사에 참여한 이들은 모두 AI 기능을 지원하는 아이폰15 프로 또는 갤럭시S22 이상 모델 유저들이었다.또한 아이폰 사용자의 86.5%, 갤럭시 사
6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세가는 2024년 메타크리틱의 연간 퍼블리셔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메타크리틱은 매년 게임 평점 및 품질을 기준으로 최고의 퍼블리셔를 선정한다. 세가는 총점 325.5점을 기록하며 2016년, 2021년에 이어 메타크리틱 1위를 세 번 달성한 첫 번째 퍼블리셔가 됐다.세가의 성공은 여러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은 롤플레잉 게임 덕분이다. 지난해 세가는 총 29개의 게임을 출시했으며 이중 86%가 메타스코어 75점 이상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특히 페르
부산시는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복귀를 위해 재해복구비 5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시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5억원을 지정 기탁한다. 기부금은 화재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의 구호자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시는 산청, 의성, 울주군 등 피해 지역과 소통해 복구 상황에 따라 시 가용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추가 지원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대형 산불 피해로 실의에 빠진 지역 주민 여러분께 위로를 전한다”라며, “고통을
글로벌 경영 행보를 재개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중국 샤오미 전기차 공장에 이어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 BYD 본사를 찾았다.'사즉생'과 ‘독한 삼성인’ 선언 이후 직접 사업 챙기기에 나선 이 회장이 전장 사업 확대를 위한 광폭 행보에 나서고 있다.24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전날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린 중국발전포럼 일정을 마치고 이날 오후 남부 광둥성 선전에 있는 BYD 본사를 방문했다.이 회장의 선전 방문은 지난 2018년에 이어
한국도로교통공단 제주지역본부가 노인 보행자 행동특성을 분석해 노인복지회관 주변 보행신호체계를 개선한다.27일 한국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현행 규칙상 노인복지관 반경 300m 이내 구간을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있다.하지만, 노인 보행 교통사고 중 93.5%가 보호구역 미지정 도로에서 발생하고 있어 교통약자 보행이 많은 횡단보도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교통공단은 지난해 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협업해 전국 고령자 사고위험 상위 27개 상권을 선정, 행정안전부·경찰청 및 지자체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제주의 경우 제주
글로벌 농기계 선두 주자 ‘존디어’와 판매 계약 체결 겔 스키드로더 14년만 풀체인지 단행…작업 효율성 높여 세계적인 건설기계를 수입·공급 중인 YK건기가 최근 라인업에 농축산기계 메이커를 추가하며,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그 첫 일환으로 YK건기는 최근 글로벌 농기계 대표 브랜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화성지역 거주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제약·바이오 분야 맞춤형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을 추진한다.화성시와 경과원은 4월 18일까지 ‘미래기술학교 제약·바이오 전문가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미래기술학교 제약·바이오 전문가 양성과정’은 제약·바이오 산업의 인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교육이다.화성시 거주 청년 구직자 20명을 선정, 5주간 제약·바이오 전문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대상은 신청일 기
교육정보화 전문기업 SGA가 지난해 흑자전환에 이어 자본준비금을 활용한 누적 결손금 보전 등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SGA는 31일 열린 제2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2024년 재무제표 승인, 결손금 보전 및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회사는 2024년 영업이익 2억5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수익구조 전환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SGA는 실적 개선이 전사적인 비용 효율화, '솔루션 SI' 고수익 사업 확대, 그리고 교육 ITS 사업의
국내 물관련 산업 총 매출액이 51조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환경부 2023년 기준 물산업 전반의 현황과 실태를 담은 ‘2024 물산업 통계조사’ 결과를 공개했다.물산업 통계조사는 물산업 분야 주요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국가승인통계다.이번 조사는 환경부가 한국상하수도협회에 의뢰해 물산업을 영위하는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 중 4,500개를 표본으로 선정해 지난해 6월부터 올해 3월까지 사업체 일반현황, 수출 관련 사항, 경쟁력 현황 등 7개 분야를 조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전국 광역단체장 최초로 쌀 소비 촉진을 위해 NH농협은행의 'NH더든든밥심예금Ⅱ'에 가입했다고 31일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전남도청 농협출장소에서 이광일 농협중앙회 전남본부장, 류종필 농협은행 전남본부장 등 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예금 가입 절차를 진행했다.
'NH더든든밥심예금Ⅱ'는 '아침밥 먹기'를 통해 쌀 소비를 진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