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울산시청과 울산시체육회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이 아시아 정상을 향한 본격적인 메달 경쟁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에는 울산시청 소속 12명과 울산시체육회 소속 6명 등 총 18명이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이들은 육상, 사이클, 펜싱, 카누, 수영, 복싱, 태권도, 스쿼시 등 8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울산시청에서는 펜싱 박상영·장효민·이혜인, 카누 조광희·김효빈을 비롯해 육상과 사이클 종목 선수들이 출전한다. 펜싱에서는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